덴마크 역시 직장 내 위계질서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다른 국가에 비해 엄격하지는 않다. 일반적으로 덴마크인들은 안건에대해 토론하고 합의를 도출하는 집단 지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투표는 결국 분열을 의미하기 때문에 투표에 의한 의사결정은 드물다. 의사결정 방법으로는 토론을 선호하는데 이는같은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최종 결정은 결국 대표가 내리는데, 오직 합의로만 의사결정을 하는 스웨덴의 기업들보다는 덜 수고로운 방식이다. _18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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