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사고방식‘으로 생각하기를 멈추고 ‘타인의 사고방식‘에 상상으로 동조할 수 있는 능력, 이를 ‘논리성‘이라 부른다. 논리성이란 달리 말하자면 어떤 우리에도 머무르지 않는 사고의 자유다. 그리고 학생 여러분이 대학에서 익혀야 할 것은 대체로 ‘이뿐’이다. 건투를 빈다.113~11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