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와 쓰기. 쉽지만 너무나 어려운 문제. 아이에게 늘 바라지만 정작 부모들 조차 제대로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집 역시 같은 경험을 했다.이 책은 필사를 통해 읽기와 쓰기에 단계적으로 접근, 연습하도록 유도한다. 일방적인 교육이 아니라 부모와 함께 교류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이끈다. 이보다 유익하고 쉽게 접근가능한 글쓰기 책이 있을까? 아이와 부모가 함깨 배울 수 있는 책. 👍
쓰는 행위를 단순한 행동이 아닌, 삶의 본질에 다가가는 하나의 수단일수도 있겠단 생각을 갖게 됩니다. 정말 기분 좋은 감정으로 마지막 장 넘길 때까지 행복했습니다.지난 날을 그리고 현재에 충실하며, 미래는 진솔하게 그려나갈 수 있으리라 떠올리게 되는 책. 좋아요. 그저 기분 좋아집니다.
여행 관련 서적, 요즘 시대 사라진 단어하고 생각했다. 바로 이 책, 에이든 시리즈를 손에 들고는 그 생각이 180도 바뀌었다. 이보다 제대로 된 여행 가이드를 제시할 어떤 종류의 무엇이라도 존재할 수 있을까? 이런 의문이 들 정도로 대단한 책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미친 디테일'. 책 하나로 여행에 대한 걱정이나 두려움 따윈 접어두고 아름다운 여정만이 기다릴 것이다. 강력 추천.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았지만 지극히 솔직한 관점으로 게시했습니다.
참고서라는 말을 쓰는게 어색하지만, 특별한 우리 자녀를 더욱 특별하게 이끌수 있는 확신을 안겨주는 책이다. 과연 아디서 이렇게 세밀한 분석과 분류, 그에 따른 방법론 까지 자신감 넘치게 제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보면 좋겠다. 또 읽고 싶은 책.#도서제공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