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영웅 암탉 도난 사건 스콜라 어린이문고 18
호콘 외브레오스 지음, 외위빈 토르세테르 그림, 손화수 옮김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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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사랑에 빠진 한 소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유명해 지고 싶은 남자 주인공 아틀레..

아틀레는 유명해 지고 싶어 시장님의 암탉을 잠시 훔쳤다가,,다시 돌려 주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면 신문에 나와서 유명해 질거라 생각하지요..

하지만, 암탉을 훔쳐서 잠시 할머니네 창고에 잠시 보관해 둔 사이,, 암탉이 사라집니다..

친구인 루네와 오세의 도움으로 다시 암탉을 찾는데 성공하지만,,

신문에 나오는건,, 친구들인 루네와 오세 뿐.


아틀레, 루네, 오세 이 세명의 슈퍼 영웅의 활약이

엉뚱하기도 하고, 스릴 넘치기도 하면서 유쾌한 스토리예요..

톡톡 튀는 대사와 빠른 이야기 전개로, 215페이지의 분량이지만, 금방 다 읽어 버렸어요~..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가는 책이네요~^^


5학년 아이도 책에 빠져들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초등 3학년 이상 정도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여름방학 때,, <슈퍼 영웅 암탉 도난 사건>을 읽으면서

책 속의 슈퍼 영웅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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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 클럽 1 - 비밀의 해골 열쇠 암호 클럽 1
페니 워너 지음, 효고노스케 그림, 박다솜 옮김 / 가람어린이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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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퀸, 루크, 마리아 (암호 클럽 멤버들)

이 네명의 아이들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을 암호로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주인공인 코디는 경찰관인 엄마와 변호사인 아빠가 이혼하면서

청각장애인 동생 타나와 엄마와 함께 살고 있어요.

코디의 집 바로 맞은편에는 해골 할아버지(스켈튼 씨)네 집이 있는데,

어느 날  그 집에 수상한 남자와 여자가 나타나지요.

다음 날 새벽, 그 집에 불이 나고 해골 할아버지는 병원으로 실려갑니다.

암호 클럽 멤버들은 해골 할아버지네 집에 보물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 보물을 찾을 계획을 세우려고 도서관에서 만납니다.


암호 클럽 멤버들은 다 타버린 해골 할아버지네 집으로 보물이나 유언장을 찾으러 들어 가고,

거기서 수상한 메시지를 발견하게 되지요..

또, 그 수상한 남자와 여자는 재스퍼와 제저벨로 해골 할아버지의 사촌이라는 것도 알게 되요.


암호 클럽 멤버들이 뒤죽박죽 뒤섞인 단서들을 모아

암호와 수수께끼를 풀고 할아버지의 유언장을 찾을 수 있을까요?

궁금하신 분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있는 스토리와,

각 장마다 나오는 다양함 암호를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좋아할 스토리에요~^^

저희 집 큰 아이도 너무 재미있다며, 한 자리에서 다 읽어 버렸어요~

2권도 기대된다면서 빨리 보고 싶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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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읽고, 오늘부터 이야기 작가! - 고전을 제대로 읽고 쓰는 방법 지식의 힘 6
윤예영 지음, 홍우리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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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읽고 다시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

아이들에게 고전에 흥미를 갖게 해 주는 책.

<삼국유사를 읽고 오늘부터 이야기 작가!>


<삼국유사>는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사람들이 여러 종류의 이야기를 모아 놓은 고전입니다.

사실인 이야기도 있고, 꾸며낸 이야기도 있지요.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 안에서 뭔가 배울 것이 있고, 옛사람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보물과도 같은 책이예요..

이 책에는 윤하와 시은이라는 두 여학생은 "고전 읽고 다시 쓰기 대회"에 나가기 위해서

헌책방을 찾게 되면서,

책방 주인인 아줌마와 함께 <삼국유사>의 이야기 속에서 자유롭게 상상의 날개도 펼쳐보고,

함께 이야기도 나눠보면서, 재미있는 모험담을 쓰게 돼요..


책은 들어가는 글과, 8사지의 이야기 그리고 맺는 글로 구성되어 있어요.

184페이지의 꽤 많은 분량에 글밥도 많은 편이어서,,

고학년 정도는 되어야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고전 읽기는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딱딱하고 지루한 고전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놓은 책이 바로 이 책이었어요...

그동안은 고전이라고 하면, 어렵고 재미없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두 주인공인 윤하와 시은이처럼, 고전을 읽고 재해석해 보고,

그 속에서 재미를 찾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삼국유사에 숨겨진 많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알게되었어요..

또,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보물과도 같은 이야기들이 더 많이 있을 것 같아서

꼭 한번 읽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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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아이 도도 내책꽂이
원유순 지음, 한호진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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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는 1학년이에요. 착하다고 칭찬 받는 것이 좋았지요..

(누구나 다 칭찬 받는 것은 좋아하지요~^^)

그래서 맛없는 급식도 다 먹고, 친구 부탁도 다 들어줘요..

하지만, 그런 착한 도도는 행복하지 않았어요. 칭찬 받기 위해서 하고 싶은 것을 참아야 했으니까요..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다시 직장에 나가시고, 도도를 돌보기 위해 오신 달달 할머니..

달달 할머니는 징그러운 벌레 볶음을 주고, 잔소리를 하며 도도를 괴롭히기 시작해요~

도도는 착하다는 칭찬을 받고 싶어 달달 할머니가 시키는 대로 했지만, 가슴에 커다란 돌덩이가 있는 것처럼 답답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도도의 방 침대에서 빨간 팬티를 발견하고는 마법의 빨간 팬티를 입게 되었어요.

이 마법의 빨간 팬티를 입은 도도는 달달 할머니에게 큰 소리도 치고, 아이들을 괴롭히고, 마음껏 장난을 칩니다.

하지만, 그런 도도 곁에는 아무도 남지 않아요.

도도는 달달 할머니를 무찌르고 친구들을 구하면서 진정한 자신을 찾게 되요..

친구에게 "나는 원래 그저 그런 도도야"라고 자신있게 말하게 되지요..


자신이 쓰고 있던 착한 어린이 가면을 벗고 나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행복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예요.

옳고 그름, 좋고 싫음을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기준과 인정에 따라 선택하게 된다면, 얼마나 불행할까요??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하고 싶은 일을 참고 지낸다면, 정말 힘들 것 같아요.


이 책을 함께 읽은 둘째 아이(1학년)가

앞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똑똑하고 분명하게 말할 줄 아는 자신감을가졌으면 좋겠어요..

그저 그런 아이 도도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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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Rookie 3 : Student Book with App (Student Book+Workbook+Portfolio+Word Note) Reading Rookie 3
A*List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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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막 끝내고,, 리딩을 시작하는 아이가 재미있는 공부할 수 있는 책 Reading Rookie

Student Book, workbook, my portfolio, word note 이렇게 총 4권, 그리고 Audio cd로 구성되어 있어요~

엄마표로 공부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리딩 교재는 없는 것 같아요~..

Student Book으로 엄마와 함께 공부하고, workbook과 portfolio로 배운 내용을 점검해 보고,, word note로 단어도 익히고,,

무엇보다 주제도 아이가 흥미로워 할 만한 것들이라서 아이가 공부하는 동안 즐거워했답니다~!

이렇게 모두 12개의 유닛으로 되어 있는데요,, 주제들이 모두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 하죠..

하루에 하나의 유닛씩 하다보면,, 12일 만에 한권을 끝내게 되요. 아이의 영어 실력도 그 만큼 쑥쑥 자라있겠지요..


 

 


UNIT 1 을 아이와 함께 공부해 봤어요.. 본문을 CD로 들어보고, 하나의 UNIT 는 3장으로 되어 있는데,

첫장은 단어, 두번째 장은 스토리, 그리고 마지막 장은 문제 풀이로 되어 있어요..


 

  


WORKBOOK을 보면 한 UNIT 에 한장씩으로 되어 있어요. UNIT 1 을 풀어 보았는데요,

아이 스스로 공부하기에 넘 좋은 교재인것 같았어요..


 

 


PORTFOLIO 는 하나의 UNIT 에 한페이지로 되어 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즐겁게 했던 활동이에요.. 

여러가지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WORD NOTE는 하나의 UNIT에 한장씩, 단어도 써보고, 찾아보면서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미니북이라 부담스럽지도 않고, 양도 많지 않아서,, 아이 혼자서 충분히 잘 하더라구요~


  언어세상 홈페이지(www.lwbooks.co.kr) 에서

추가자료 (유닛 테스트, 중간/기말 테스트, 단어 리스트, 단어 카드, 본문 해석, MP3)도 다운받을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학원을 다니면서 부교재로 활용하겠지만,

학원을 안 다니고, Reading Rookie 와 함께 엄마표로 공부해도 될 만큼 잘 만들어진 교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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