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를 막 끝내고,, 리딩을 시작하는 아이가 재미있는 공부할 수 있는 책 Reading Rookie

Student Book, workbook, my portfolio, word note 이렇게 총 4권, 그리고 Audio cd로 구성되어 있어요~
엄마표로 공부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리딩 교재는 없는 것 같아요~..
Student Book으로 엄마와 함께 공부하고, workbook과 portfolio로 배운 내용을 점검해 보고,, word note로 단어도 익히고,,
무엇보다 주제도 아이가 흥미로워 할 만한 것들이라서 아이가 공부하는 동안 즐거워했답니다~!

이렇게 모두 12개의 유닛으로 되어 있는데요,, 주제들이 모두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 하죠..
하루에 하나의 유닛씩 하다보면,, 12일 만에 한권을 끝내게 되요. 아이의 영어 실력도 그 만큼 쑥쑥 자라있겠지요..
UNIT 1 을 아이와 함께 공부해 봤어요.. 본문을 CD로 들어보고, 하나의 UNIT 는 3장으로 되어 있는데,
첫장은 단어, 두번째 장은 스토리, 그리고 마지막 장은 문제 풀이로 되어 있어요..
WORKBOOK을 보면 한 UNIT 에 한장씩으로 되어 있어요. UNIT 1 을 풀어 보았는데요,
아이 스스로 공부하기에 넘 좋은 교재인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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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FOLIO 는 하나의 UNIT 에 한페이지로 되어 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즐겁게 했던 활동이에요..
여러가지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WORD NOTE는 하나의 UNIT에 한장씩, 단어도 써보고, 찾아보면서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미니북이라 부담스럽지도 않고, 양도 많지 않아서,, 아이 혼자서 충분히 잘 하더라구요~
언어세상 홈페이지(www.lwbooks.co.kr) 에서
추가자료 (유닛 테스트, 중간/기말 테스트, 단어 리스트, 단어 카드, 본문 해석, MP3)도 다운받을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학원을 다니면서 부교재로 활용하겠지만,
학원을 안 다니고, Reading Rookie 와 함께 엄마표로 공부해도 될 만큼 잘 만들어진 교재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