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디, 퀸, 루크, 마리아 (암호 클럽 멤버들)
이 네명의 아이들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을 암호로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주인공인 코디는 경찰관인 엄마와 변호사인 아빠가 이혼하면서
청각장애인 동생 타나와 엄마와 함께 살고 있어요.
코디의 집 바로 맞은편에는 해골 할아버지(스켈튼 씨)네 집이 있는데,
어느 날 그 집에 수상한 남자와 여자가 나타나지요.
다음 날 새벽, 그 집에 불이 나고 해골 할아버지는 병원으로 실려갑니다.
암호 클럽 멤버들은 해골 할아버지네 집에 보물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 보물을 찾을 계획을 세우려고 도서관에서 만납니다.
암호 클럽 멤버들은 다 타버린 해골 할아버지네 집으로 보물이나 유언장을 찾으러 들어 가고,
거기서 수상한 메시지를 발견하게 되지요..
또, 그 수상한 남자와 여자는 재스퍼와 제저벨로 해골 할아버지의 사촌이라는 것도 알게 되요.
암호 클럽 멤버들이 뒤죽박죽 뒤섞인 단서들을 모아
암호와 수수께끼를 풀고 할아버지의 유언장을 찾을 수 있을까요?
궁금하신 분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있는 스토리와,
각 장마다 나오는 다양함 암호를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좋아할 스토리에요~^^
저희 집 큰 아이도 너무 재미있다며, 한 자리에서 다 읽어 버렸어요~
2권도 기대된다면서 빨리 보고 싶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