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나를 결정하는가 - 유전, 능력, 환경, 노력, 운
다치바나키 도시아키 지음, 노경아 옮김 /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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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나를 결정하는가… 이런 생각을 한번쯤은 해봤을거라고 생각한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마음먹은 것처럼 일은 풀리지도 않고 무엇이 잘못된건지 스스로를 원망한적 

분명히 있을거라 생각한다.

 

요즘시대는 격차사회이다. 소득간의 격차 뿐만 아니라 뭐든 분야에서 격차가 존재하고 높은 위치에 있으면 성공이라고 애기한다.

행복도 격차가 존재한다.  하지만 노력을 하지 않고, 아니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분석을 통해 바꿀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볼수 있지 않을까?

 

책은 유전 능력 환경 노력 5가지의 분야에 대해서 타고난 성질인지 아니면 추후의 노력으로 인해 얻어지는 건지 타고난 환경이 중요한지 아닌지 어느정도의 노력을 취해야 하는지 열등생과 우등생의 비교를 통해 나타낸다.

 

유전부분에서 좋은 유전자를 발전시키고 확대시키자는 쪽과 열등하다고 느낀는 쪽을 이상 확대시키지 말자는 부분에서 나치의 유대인학살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물론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우수한 유전자를, 자신에게 방해가 되는 유전자를 이상 확대시키지 않는건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능력,환경,노력, 물론 성공을 위해서 혹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러한 것도 간과할수는 없다

 

조금더 나은 삶을 위해 책을 펼쳤다면 다섯가지의 대한 설명을 듣고 후천적인 부분을 발전시키면 될것 같다. 물론 노력이라는건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없을 정도를 했을때 노력이라고 하는것.. 부분을 생각하고 행동하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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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침착하지 못하고 충동적일까? - 여러 가지 사례를 만화로 소개하는 성인 ADHD 안내서
후쿠니시 이사오.후쿠니시 아케미 지음, 이호정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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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질환이 너무 많다. 시대가 변하면서 새로운 것들이 나오고 있는 거겠지..?

예전같으면 그냥 습관으로 치부되어 고쳐야된다는 생각만 있었다면

책을 읽고 생각의 변화가 있었다.

 

ADHD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약자로 주의력 결핍, 충동성, 과잉행동을 보이는 일종의 정신질환이라고 한다.

책을 읽고 처음 알게 개념이다.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어렸을적에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크면서 나타나기도 한다.

안절부절 하지 못하거나 다리를 떠는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것이 과잉행동에 속하고

충동적인 말과 행동이 많아 실언을 하는 경우, 또는 금방 실증을 느끼는 경우가 충동성

반복되는 실수를 자주하고 대화를 하고 있음에도 방금 한말을 잊어버리는 주의력 결핍..

어떻게 보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상황이다. 내가 어떠한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부분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 본인을 돌봐줄 사람들이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려움이 있을때는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주변에 알리는것이 우선적!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용어에 대한 개념을 정리할수 있었고 주변에서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적지 않음을 알수 있었다.

또한 만화로 다소 복잡할수 있는 용어를  쉽고 편하게 이해를 할수 있게 해주었다.

ADHD라는 스스로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주변에서 많이 도와줘야 점차 치료의 순간으로 들어온다는걸 느꼈다.

스스로 질환이라고 느끼고 조금씩 알수 있어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사표현을 하는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고 많은 제약이 따르면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아닐까…

쉽게 바뀌지는 않겠지만 새해에는 주변의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삶이, 인생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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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서 밤을 잊은 그대에게 - 쓸데없는 걱정과 이유 모를 불안에서 벗어나는 52가지 방법
존 P. 포사이스 외 지음, 서종민 옮김 / 생각의서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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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걱정과 이유 모를 불안에서 벗어나는 52가지방법


제목부터가 너무 닿는다. 불안해서 밤을 잊은 내가 ! 읽어야 하는 책같은 느낌..


연말이 다가오고 신년이 바로 앞까지 쫒아왔다. 한해를 돌아보면서 반성도 하게 되고


다가올 미래에 희망을 가지기도 한다.


요즘들어 쌀쌀해진 날씨에 집에 돌아오면 찾아오는 쓸쓸함, 불안함에  치료를 생각해 보기도 했지만 중요한건 내가 스스로 바껴야 하기에 스스로를 다잡는  마음이 쉽지 않다는것을 알았다.


그래서 고요한 새벽에 혼자 책을 펴고 갖은 걱정을 훌훌 털어버릴수 있는 좋은 책이 있었다.


책은  불안의 목소리를 불식시키는 방법, 여유공간 만들기, 감정의 파도를 다스리기


불안을 피하는 방법 52가지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장마다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는 생각노트 마음살피기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모든 사람들이 불안감을 느껴봤을것이고 하루가 다르게 불안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본문 살고 싶은 삶을 살아나가고 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나가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가치관을 알아야 합니다..


스스로의 가치관을 알고 자기애를 가지면 불안을 느끼는 스스로가 다르게 보이지 않을까 싶다.


매일 무언가에 쫓기듯 하지말고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는것이 좋은것 임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은 싶지 않다. 책은 그런 길라잡이가 되어줄것 같다.


불안은 삶의 일부이기 떄문에 억지도 해결 필요가 없다. 불안과 나의 삶은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얻고 불안감을 떨쳐보낸 것만으로도 엄청난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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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게 다 고민입니다 - 동물 선생 고민 상담소
고바야시 유리코 지음, 오바타 사키 그림, 이용택 옮김,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감수 / 21세기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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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면서 지내고 있는지.


고민이 많다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세상에서 뜻밖에 재밌는 책을 읽게 되었다.


[정말 별게 고민입니다.] 책은 여러가지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에게 조금 색다르게


동물의 관점으로 고민을 해결해준다. 먹고 사는것이 최대의 고민인 동물한테 인간이 하는 고민은 어떻게보면 별것도 아닌걸로 고민한다는게 황당할수도 있다


그렇다고 고민의 중도가 있다는 것도 아니다


책은 다섯가지의 파트로구성이 되어있다.  


    1.생활에 관한 고민

    2.가족에 관한 고민

      3.일에 관한고민

      4.연애에 관한 고민

      5.학교에 관한고민 


      파트마다10가지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는데 책을 읽다보니 진짜..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고민을 하고 있었구나 라고 생각되는 상담도 있었다.


      물론 전제는 동물의 관점에서 본다는 거다


      짝사랑 고백이 실패할까 두려워요


      -눈에 뛰는 행동으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세요 - '대담한 사냥꾼희발농게'


      이런식으로 되어있고 흰발농게의 짝짓기를 설명한다. 설명 들으면 별거아니라고 생각하는 고민이 많을것이다  


      내가 요즘 가지고 있는 고민도 있는데 나름(?) 해결되는것 같은 기분도 들었고 ㅎㅎ


      진짜… 사소한고민이었구나 싶다. 이책을 읽고나서


      한가지는 들어보지도 못한 많은 동물들의 생태계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점도 이책을 읽는 재미라고 생각한다


      분명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고 피식 하면서 웃어넘길수 있는 부분도 있는데


      모든고민이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현제 처한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지말고


      전화위복이라 생각하고 현명하게 해결해보는게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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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네가 좋은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박지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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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ish you were a happy person rather than a good person


      책에 대한 이미지를 먼저 말해야 될것같다. 고양이가 커튼너머로 무언가를 보고 있지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모습이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한테 조금이나마 여유를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라고 애기하는것 같다.


      겉표지가 너무 귀엽다. 책을 읽는 것이 즐거움을 준다는 것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두려워하지마 너는 절대 혼자 있지 않을 거아. 내가 지켜줄께…..


      영화에 나온 대사를 보고 감정이 복받쳐서 꾹꾹 눌러왔던 감정이 터졌다고 한다.


      사회에 나왔지만 혼자 겪는 슬픔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나역시 알고 있다.


      누군가에게 의지가 되고 또한 힘이 된다는것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수 있을것이다. 사람은 커가면서 한없이 외로움을 많이 느낀다. 어렸을때와 너무 상반대라 그런것일수도 있다. 한장 한문장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일상이 되었으면 한다.


      쉽게 읽히는 책이지만 쉽사리 읽지 못하는 나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책은 3가지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있다.


      장마다 짧은 글이 있고 동물들의 그림이 함께 있다.


      한장 한장을 넘기면서 짧게 쓰여있는 글을 있고나면 생각할수 있는 여백이 있어서 좋다.


      뇌리에 강하게 들어오는 글도 있고 여러 곱씹어야 들어오는 글도 있다.


      동물의 뒷모습이 나와 있고 든든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준다.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스스로를 포기하지 말고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파트 1


      바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은 아니라는 파트 2


      본모습을 사랑해줄 스스로와 주변인은 있으니 행복하자는 파트3

       


      눈내리는 겨울… 따뜻해지는 글이다.


      현실에서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이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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