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 러닝 교과서 - 100K 오프로드를 즐기면서 부상 없이 완주하는 달리기 기술과 훈련 지적생활자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
오쿠노미야 슌스케 지음, 신찬 옮김 / 보누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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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따뜻해 지면서 밖에서 하는 운동이 많이 활성화되고 있다.

좋은 공기를 마시면서 자연과 교감을 있는 최적의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역시 트레일 러닝을 목표로 잡고 있지만 산길을 달린다는 것에서 지레 겁을 먹어

책을 통해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자세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초보자들을 위한 걷기와 달리기의 기초 지식이 자세히 실려 있기 때문에

책을 읽었을 때에는 트레일 러닝에 도전할 있을 같다.

 

책은 트레일 러닝 대회에서 많은 우승을 하였고 일본에서 유명한 하세츠네30k 대회를 3 우승하는 트레일에서 뺴놓을 없는 인물 오쿠노미야 슌스케가 지은 책이다.

 

산에서 달리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육상부에 들어 갔지만 몸에 이상이 발견되어

졸업 후에 다른 일을 하게 된다. 여전히 달리기에 목말라 있던 슌스케는

우연한 기회에 지인의 추천으로 자위대에 들어가게 되었고 후에 본격적인 트레일 러닝에 빠지게 된다.

 

7개이 chapter 이루어져 있다.

Chapter1 걷기와 달리기-

폴을 가지고 걷는 법과 스트레칭 하는 법이 나와 있으며 달리기가 기본이 되기 때문에 몸의 , 발끝의 방향, 흔들기, 움직임등과 같은 시작하기 전에 숙지해야 하루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그림과 비교해가면서 설명해주고 있다.

 

Chapter2 오르막의 기술-

트레일은 산을 오르고 내려가는 반복으로 이루어 지다 보니 자칫 잘못하면 부상을 당하기 쉽다. 그렇기에 효과적으로 오르는 법과 장애물을 만났을 체력비축을 위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Chapter3 내리막의 기술-

올라갈 때보다 안전에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이 내려가는 것이므로 몸의 기울기, 방향, 속도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Chapter4 다양한 트레일을 공략하는 방법과 주의점-

자연과 교감하는 운동이니 만큼 자연 그대로를 경험하는 일이 많다. 건너기,진흙이나 낙엽이 있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는 가이드를 제시해 준다.

 

Chapter5 달리기를 위한 기초 지식-

트레일의 규칙과 매너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고

근손실을 막기 위한 테이핑하는 , 안전한 트레일이 있도록 초심자의 입장에서 설명이 실려 있다.

 

Chapter6 레이스에 참가하기

 

Chapter7 용품에 대한 기초 지식

아무리 연습을 많이 했다 하더라도 본인한테 맞는 장비가 없으면 쉽지 않은 트레일이 것이다.

이장에서는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풀어 준다.

 

장마다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본인과 비교해 보면서 정확한 자세를

익히는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남녀노소 없이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로 마라톤, 트레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마라톤에 비해 산에서 한다는 불안한 마음에 쉽게 하지는 못하는데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초보자도 쉽게 따라 있도록 자세한 내용이 실려 있다.

책을 통해 건강한 운동과 자연과 하나가 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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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적 그리던 아버지가 되어 - 죽음을 앞둔 서른다섯 살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하타노 히로시 지음, 한성례 옮김 / 애플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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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3년이라면…

나는 무엇을 있고 무엇을 해야 했을까..

 

책의 저자는 사진작가로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가던 아들이 태어난 다음해에 혈액 암의 일종인 다발골수종으로 3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되었다. 암으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남겨질 아들에게 보내는 자신의 속내, 혹은 함께 있어주지 못한 부분에 대한 안타까움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고 책으로도 출간이 되었다.

 

내가 어릴 그리던 아버지가 되어..제목부터 나를 사로 잡았다. 어렸을 적에 보고 자란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부푼 기대를 가졌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던작가가 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다.

 

부모로써 아들의 삶에서 든든한 모습을 보이고 조력자로써 함께 하기를 원하지만

작가는 그렇지 못한 현실을 부정하지도 않는다. 다만 묵묵히 현실을 받아들이고

남겨질 아들을 위한 마음을 보내고 있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고 절대적인 것도 없다는 작가의 말처럼 영원한 없지만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들의 모습을 지켜봐 주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느낄 수 있었다.

 

누구나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을 현실과 타협하며 본인이 있는 마지막 여정을 떠나는 히로시(작가) 마음이 계속 쓰인다.

물론 상황이 좋아질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또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본다.

 

책은 아들에게 본인이 경험한 것들, 조언을 4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1 온화함과 다정함에 대하여

2 고독과 친구에 대하여

3 꿈과 일과 돈에 대하여

4 삶과 죽음에 대하여

 

젊음이라는 시간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데 알바 해서 벌면서 하는 경험보다는 젊어서 하는 고생이 값진 경험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아들에게 거액의 돈을 시기에 맞춰서 상속해줄 생각을 한다.

작가만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시한부 인생이 아니었다면 그렇지 않았을 거라고도 생각한다.

아들을 교육하는 방식도 기존방식과는 많은 점이 다르다.

생각하는 사고가 삶을 초월한 느낌이 많이 난다.

아버지로써 아들에게 해줄 말은 엄청 많을 것이다.

본인의 인생과 비교해 가면서 좋았던 점과 옳지 않았던 부분까지도 조언으로써 해줄 있고

상황에 따라 함께 난관을 극복 수도 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절차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렇지 못하는 부분이 안타깝지만

치료가 잘되어서 상태가 호전이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의 삶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혹은 아버지라는 호칭이 어색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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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저승사자 양치승의 지옥 트레이닝 - 방탄근육 완성하는 초강력 트레이닝 100
양치승 지음 / 비타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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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나는몸신이다 등에서 출연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양치승 헬스 트레이너의 책이다.

복무 허리디스크 부상으로 재활을 위해 헬스장에 등록을 했으며 밤에는 일을 하며

성훈의 헬스 트레이너로써 호랑이 관장님이라는 칭호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줬었는데

책은 어떨지 너무나 궁금했다.

 

여름이 되니깐 많은 헬스관련 책들이 나오고 있다. 물론 다들 본인들의 역량을 살린 책이겠지만

중요한 본인의 의지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좋은 자세나 프로그램이 있더라고 해야 가능하기 때문인데,

책은 그런 부분에서 끌린다. 왠지 게으름 피우면  저승사자 트레이너의 모습이 떠오르기 때문에

확실한 동기부여는 되는 같다.

 

 

 

책의 구성은 보기 쉽게 이루어져 있다.

Part1 최강 근육 트레이닝 이론.

-호흡법,체형에 따른 운동법, 식단에 대한 궁금증 운동을 하면서 궁금해 부분들이 실려 있다.

Part2 초 강력 부위별 벌크업

-사진이 동작마다 많이 실려 있어서 따라 하기에 어려움이 없다. 동작을 보여주고 글로 나타내는 책들과는 확실한 k이가 있다. 많은 분들이 책만으로도 운동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Chapter1 어깨

Chapter2 가슴

Chapter3

Chapter4 하체

Chapter5

Chapter6 복부

*중간중간에 이론적인 부분을 설명하여 효율적인 운동이 가능할 있도록 돕고 있다.

*레슨 포인트가 있어서 본인의 운동 방법이 맞는지, 혹은 어디에 집중을 해야 하는지를 돕고 있다.

헬스 트레이닝 책임과 동시에 이론적인 부분이 너무나 설명되어 있다.

 

Part3  부위별 프로그램

 

책은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 물론 중요한 본인의 의지라고 생각하는데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혼자서도 쉽게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트레이너의 얼굴을 생각하면 나태해진 본인을 다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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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 슈필라움의 심리학
김정운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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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문화심리학자이자 [남자의 물건]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라는 책으로 유명한 김정운작가의 신작이다.

인문학적인 내용으로 책을 봤었는데 많은 공감을 했었고 작가의 말하는 화술에 끌려 새로운 책이 너무나 궁금했었다.

휴테크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말하면서 잘 쉬어야 그만큼 일을 있다는 내용을 확립하였다.

 

서두에 등장하는 슈필라움이라는 말은 독일어에만 존재하는 단어로써 오늘날 한국사회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놀이(spiel) 공간(raum) 합쳐진 '슈필라움' 번역하면 여유공간을 의미한다.

이건 심적인 공간일수도 있고 물질적인 공간일수도 있다.

공간을 찾고 자연인이 되기 위해 여수의 끝자락에 거처를 옮긴 작가의 이야기가 펼쳐 진다.

 

책은 12가지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시선,물때, 미역창고, 불안, 열등감, 삶은달걀, 기억, 감정혁명, 민족, 아저씨, 저녁오늘, 관대함

내용은 어떤 하나의 사건, 배경, 개념을 설명하면서 자연스럽게 현재의 상황으로 넘어 온다.

자연스러운 흐림이 너무 마음에 든다.

또한 어렵지 않고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난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책은 잡는 순간 ~읽게 된다.

물론 이해를 못한 걸수도 있지만 나름의 의미를 찾았으면 만족한다.

 

박학다식한 작가의 책을 보고 있노라면 또한 배를 타면서 두둥실 가는 기분이 든다.

오리가슴이라는 배를 몰고 여수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는데

이토록 편안한 마음이 드는 왜일까..

의식의 흐름대로 읽다 보면 마치 내가 그곳에서 함께 낚시를 하며 유유낙낙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작가는 독일유학을 하고 일본에서 미술을 배워 오랜 이었던 바닷가에 화실을 꾸며놓고 그림을 그리는 것을 행복이라고 느낀다.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밀어 붙인다.

과정마저도 멋있게 느껴진다. 무릉도원을 찾는 신선의 모습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미역창고의 책이 가득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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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이계영 지음 / SISO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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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아이의 엄마이자 호주로 떠나온 11 차가 작가가 에세이다.

심한 통증으로 유체이탈을 경험한 인생 2막을 다시 살기로 여러 가지 시각으로 써내려 형식이다.

한국보다 작았다고 느낀 호주에서의 삶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부정적인 관점을 뒤로하고 긍정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희망 느낌의 에세이라고 있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아닌 버텼다는 생각이 들었을 .. 이보다 쓸쓸하고 아쉬운 없다고 생각한다.

모든 이들이 힘겹게 살아가고 있지만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스스로 나아가려는 모습을 모인다면 나은

자신이 보일 거라고 생각한다.

 

 

책은 4개의 part 구성이 되어 있으며 파트마다 다른 주제로 좋은 말들이 채워져 있다.

Part1 삶은 당신 편입니다.

삶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현재 직면하고 있는 상황들에 대해 효율적인, 긍정적인 하루가 있도록 나름의 가이드를 잡아주고 있다.

Part2 행복을 이끄는 마음의 .

건강한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말이 있듯이 기분 좋은 일과 서로의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시간을 만드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임을 알려주고 있다.

Part3 용기는 쓸수록 늘어납니다.

용기란 씩씩하고 굳센 기운이라는 사전적 의미가 있다. 삶에 시련이 일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의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삶의 질은 훨씬 나아질 거라 생각한다. 무언가를 두려워 하지 않고 도전하는 .. 용기를 쓰면 쓸수록 늘어간다는 그만큼 면역이 생기고 굳은 의지가 생기는 같다.

Part4 삶의 퍼즐을 맞추며.

스스로 누구의 인생을 살고 있으며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그에 따라 어느 노력을 하고 있는지..

본인의 출발점을 찾아 열정으로 자신만의 삶을 채워나가는

 

책의 기본은 사랑이다.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위로가 되고 한편의 강의를 듣는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됨으로써 나은 내가 있기를..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던 같다.

힘들어 하는 모든 부분이 해결되길 바라면서 위로 받고 사랑 받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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