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리치 영업의 기술 - 잠자는 순간에도 돈이 들어오는 특별한 영업 노하우
심길후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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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 나가 승부를 걸어 회사의 이익에 관여하는 직업 영업. 참 매력적이다. 물론 그만큼 많은 리스크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예측 불가능한 일들이 많이 존재한다.

그만큼 잘한 만큼 보상은 따르기 마련이지만 어떻게 보면 참 외로운 직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가 읽게 된 슈퍼리치 영업의 기술이란 책

어떻게 하면 돈이 모일까.. 현재 일하고 있는 일이 나한테 맞는 걸까?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서 조금 더 나아질까 해서 책은 3부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1. 부의 방향을 제대로 알아야 슈퍼리치가 있다.

  1. 실전, 슈퍼리치 웨이-세일즈 프로세스
  2. 고수의 가르침으로 슈퍼리치가 이들의 성공 비밀

 

어떻게 자신만의 무기를 가지고 고객에게 다가갈 것인가.

단순히 감성영업을 하는 시대는 지났기에 어떻게 접근하는지, 어떠한 제스처가 상대를 편안하게 하는지

많은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보여준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하나 나아가는 부분에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지은이한테 찾아오기 전에 열정만을 가지고 사람들이 본인만의 무기를 장착해서 확실히 나아진 성공사례를 보니깐 내일인 것처럼 뿌듯했다.

 

조금이나마 이 책을 읽고 영업이란 무엇이고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허언 같은 말이 아닌 뼈 속까지 와 닿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다.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사람이 살아가면서 맺는 모든 관계는 영업이라고 생각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읽어 봤으면 한다.

특히 영업을 하려는 사람들한테는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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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대표 한시 312수 - 한시가 인생으로 들어오다
이은영 편역 / 왼쪽주머니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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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는 과제나 숙제로 유명한 한시를 많이 외웠었는데 한시를 안다는 자체가 뭔가 있어 보이는 시절이 있었다. 삼국지의 조식부터 이백,두보,송시열까지 번쯤은 들어 봤을 한시 대가들의 한수.

 

시간이 지나면서 써먹지 않고 머릿속으로만 기억하다 보니 잊어버렸다.

읽을 때마다, 기분마다 한시의 느낌이 다르게 느껴지고 해석도 다르게 보인다.

이게 내가 느끼는 한시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간결함 속에 머금고 있는 .

모두 한자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나라나 시대별로 표현하는 방법의 차이가 있다. 그런점 또한 책을 읽는 재미라고 생각한다

그러다가 읽게 책은 ,,일의 한시의 대가들의 작품을 모아놨다.

3개의 큰 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안에 24개로 나누어져 있다.

비슷한 주제로 다양한 한시를 접할 수도 있고 더욱 좋았던 점은 읽기가 매우 수월하다. 물론 완벽하게 이해하기에는 으로 끝나는 아니지만 해석이 있어서 의미 파악하는 게 용이하다.

한번에 몰아보는 것이 아닌 책은 한번씩 꺼내 읽기 좋다.

312수의 한시를 알 수는 없지만 길지도 않고 많은 시간을 요하는 게 아니기에 끌린다.

한시에 대한 뜻과 해석이 되어 있어서 읽어보는 재미가 있다.

우선 한자를 보고 뜻을 유추해 보고 뜻을 보고 의미를 해석하면 오랫동안 기억에도 남을 수 있고, 나중에 곱씹으면서 읽기에도 좋다.

문장이 주는 강한 울림이 하루 온종일 생각이 떄도 많다.

 

성철스님의 유명한 법언중 하나인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 봤을 것이다.

이런 진리를 먼저 설파하신 경한스님의 시도 존재하고 알게 모르게 몰입되는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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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액션 - 기회를 성공으로 이끄는 행동력 훈련 37
하재준 지음 / 라온북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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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마다 나름의 사정이 있고 처한 현실이 다르기 때문에 그들의 성공신화는 언제나 새롭고 놀랍다.

누구나 성공을 하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다르게 행동하고 결과에 옮겨야 한다.

예전부터 현재까지 앞으로 미래에서도 항상 성공에 대한 열망은 사그라지지 않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된다고 하지만ㅇ

그래서 그들의 행동과 원칙을 배우기 위해 관련 서적도 많이 읽고 있다.

그러다가 읽게 된 [미라클 액션]이다.

저자는 본인을 흙수저중에 흙수저라고 였다고 하는데 지금은 많은 일을 하고 있는 행동력있는 일꾼이라고 한다.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이 책을 소개한다.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1장 냉철한 판단

2장 꾸준한 노력

3장 확실한 신뢰

4장 과감한 결단

5장 용감한 도전

저자가 어떻게 자수성가 했는지를 보여주는 말이다.

물론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저렇게는 하면 안 된다는 식의 원론적인 말은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물론 내가 느낀부분에서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고 그 안에서 본인의 경험담을 애기해주는데 책은 금방 읽힌다.

이렇게 누군가의 삶에 간접적으로 들어가 경험한다는게 새롭게 느껴진다.

그 중 하나의 에피소드가 나랑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말을 나름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일을 할 때 통화를 다른 누군가가 듣게 되고 당황을 해서 버벅거림을 많이 경험을 했기에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해 좋은 방법을 알게 되었다.

연습이 최고의 비법이라는 그의 노력이 한층 더 나를 바뀌게 만들었다고 해야 될까.

이 뿐만 아니라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된다.

그냥 단순히 이렇게만 하면 된다 가 아니라 실제로 본인이 겪었던 일을 토대로 어떻게 극복을 했는지에 대해 그리고 본인이 어떻게 달라졌는지에 대해서 쓰여있어서

많은 부분에서 지침으로 삼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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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라탄 공예 - 액세서리에서 바구니까지 일상 소품 23
라탄 바구니 교실 쓰무기 지음, 김한나 옮김, 조인명 감수 / 지금이책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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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고 조금 시원한 것들을 찾게 된다. 전세계적으로 전염이 심하게 코로나19 인해 마스크를 쓰고 다녀 덥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부디 이번 여름은 많이 덥지 않길 바랄 뿐이다.

납이 덥고 습하기를 반복하고 많은 사람들이 시원하게 가지고 다니는 라탄백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바야흐로 여름이 온 것이다.

 

솔직히 여행을 간다고 하기 전까지 라탄에 대해서는 몰랐다. 라탄? 술탄? 약간 종교적인 부분인가 생각했던 나였다.

하지만 라탄이 유명하다고 발리에 대해서 찾아보다가 평상시 자주 접하던 물건이 라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조금 많은 관심을 가지다가 [처음 시작하는 라탄 공예] 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라탄을 구입하려면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라서 많은 금액이 붙는다.

고로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터넷에서 동영상이나 배울 수도 있고 이렇게 책을 통해 쉽게 접할 수도 있다.

 

책은 라탄공예에 대한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처음 하는 사람한테 라탄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을 설명해 주고 본격적인 물건 짜기에 준비물, 만든 물건을 수납하는 방법

여러 가지 카테고리로 편안한 독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라탄공예로 초대한다.

 

채반, 꽃플레이트, 휴지통, 냄비받침 따라 있는 부분이 많기에 하고자 한다면 쉽게 만들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라탄은 크게 4가지로 애기할 수 있다.

사용하는 것-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차가워지지만은 않는 물건

대접하는 것-일상적인 재료에 만의 특별함을 더해주는 물건

외출하는 것-손잡이가 달려 있고 용도에 따라서 분위기를 따라 갈수 있는 물건

짜는 것- 손가락의 감각으로 짜는 물건

 

손쉽게 과일이나 채소를 놓아두는 용도로 쓰였던 라탄이 이제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고 한껏 분위기를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그리고 라탄에 대해 처음인 사람들에게 책을 추천한다.

 

아무리 손재주가 없는 사람이라도 책을 보면 쉽게 만들 수 있다.

많은 용어가 있지만 설명도 쉽게 되어 있어서 옆에 끼고 만들면 여름에 시원하게 들고 다니면서

멋을 낼 수 있는 라탄백을 만들 수 있다.

 

라탄은 장식품이 아니라 사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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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 『죽음의 수용소에서』빅터 프랭클과의 대화
이시형.박상미 지음 / 특별한서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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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어 사람이라면

책의 제목을 이해할 거라 생각한다.

살아가면서 살아가는 것이고 무엇을 위해서 나는 존재하는 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답은 찾지 못했지만 여전히 나는 삶의 의미를 어디서든지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던 눈에 들어온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책은 우리나라에서 빅터프랭클에 대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이시형작가와 박상미 작가가 함께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책을 구성하고 있다.

작가라고 해도 될지 상담가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 위로를 한다는 점에서는 공통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책은 3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빅터 프랭클이 남긴 발자취

프랭클을 위대하게 만든 여러 가지 요인들로

첫 번째 부분으로 구성이 되고

삶에 대한 의욕보다는 의기소침해져서 사는 낙이 없다고 느껴지는

소외 받았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을 위해 삶의 의미를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으로

번째 부분이 구성이 된다.

세번째는 이러한 원인들의 처방전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인생을 두 번째로 살고 있는 것처럼 살아라..그리고 내가 하려던 행동이 첫 번째 인생에서 그릇된 행동임을 알아라..

한마디로 프랭클의 의미를 헤아릴 수는 없지만 80%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서 나만 동떨어져 있구나를 느끼기보다는 우리 모두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삶의 의미라는 말이 조금 묵직하게 다가왔다.

무언가에 대해서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부분이라도 의미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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