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이 전하는 짧은 철학 - 삶의 무게를 덜어내는 방법
필리프 J. 뒤부아.엘리즈 루소 지음, 박효은 옮김 / 북스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폭풍의 언덕에 나오는 지명, 스러시크로스 그레인지를 문학동네 판본은 티티새 지나는 농원으로 번역하고 있다. 폭풍의 언덕을 사랑하는 나로서는, 검은 티티새가 나오는 첫장을 보니 그냥 막연히 읽고싶어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