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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스 - 돈을 통제하라 그리고 원하는 삶을 살아라
안규호 지음 / RISE(떠오름) / 2021년 5월
평점 :
절판
더 보스(THE BOSS) 돈을 통제하라 그리고 원하는 삶을 살아라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하여 우리는 '돈'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한다.
특히나 취미, 먹거리 기타 등등 쓰는데에 관한 것 보다 버는 방식에 대해서 많은 고민들을 한다.
나 역시도 코로나19 펜데믹 이전과 이후로 돈 버는 방법이 바뀌었다고 말할 수 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많은 것들을 배운다지만 많은 경험이 아직도 내게 필요한 것 같다.
많은 경험을 쌓고자 이 책을 선택했다.
떨어질 곳도 없을만한 곳으로 떨어졌다가, 우주 끝까지 향해 갈 듯 위로 뻗어나가는 삶을 겪은
자칭 관심병사였던 안규호 작가는 이러한 모든 것을 경험했다.
딱 그것이었다.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밑바닥에서 누구도 쉽게 오르지 못할 높이의 부자를 겪은이.
꽤 버라이어티 하지만 사실 그가 말하는 부자는 우리가 경험하도록 유도할 수 있는
쉽고 적극적인 방법이다.
우리가 티비를 볼 때나 책을 볼 때,
단순한 운으로 부자가 됐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 없을 것이다.
꾸준함과 노력.
이 두가지로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규호 작가는 말한다.
한 때 우리나라를 열광시키고 끝 없는 논란이 되었던 [골목식당]은 작가의 인생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나 역시도 이 프로를 보며, 꽤 많은 것들을 느꼈던 것 같다.
작가는 홍탁집 사장님의 어떤 멍청함과 뺀질거림의 대명사였지만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했던 것으로 안다.
그 뺀질거림이 어디까지 가나 라고 생각한 시청자들도 꽤나 많을 것이다.
근데 그가 해냈던 것은 '생각'만이 아니라 '실천'했던 것.
그 것이 바로 그의 부자가 되는 길이었던 것이다.
환경
우린 모두 환경이 다르다.
작가 역시 가난한 집구석에서 남겨진 것은 당연히 가난뿐이었다.
게다가 사회에 잘 어울리는 성격도 아니었다.
오히려 좋지 않은 유대감으로 좋지 않은 환경에서 자랐던 것 같다.
열심히 일 했을 것이다.
망하기 전까지
그리고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지옥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마음가짐이었다.
그가 누구보다 일어서기 힘든 힘든 환경속에서도
일어나고자 가졌던 것은 돈 몇푼의 지렛대가 아닌 마음가짐이었던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많은 상처를 받았다.
모두 마음을 추스리고 힘들었던 만큼 꽤 높은 곳으로 일어섰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