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리더십 딱 마케팅 - 4차산업시대 필수 아이템 2가지
형민진 지음 / 봄봄스토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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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리더십 딱 마케팅

 

코로나 19로 인해 모든 경제 활동이 잠식되고 혼란이 초래되어
'경제'라는 분야에 굉장히 높은 관심을 기울이게 됐다.
기존 투자분야에서 이전보다 좀 더 사람들의 눈이 돌린 곳은 바로 '4차산업'이다.
나 역시도 기존에 투자란것을 하지 않았지만 경제혼동으로 투자할 만한 곳을 찾다가
요새는 4차산업,  5G, 의료 등 넓은 분야에 투자관심을 쏟고 있다.
'4차산업'에 있어서 이 책은 리더십과 마케팅이란 분야가 꼭 필요하다고 나타낸다.
리더십과 마케팅을 어떻게 연관지어 표현했을까.
작가의 머릿속이 상당히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게다가 모두의 관심을 받고 있는 4차산업시대 까지, 잘된 만남들이라는 표현으로
기술과 인간성이 조화를 이룬 완성된 사회가 가능할 것 같다는 이상적인 생각에
내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중인 나에게 마케팅이란 보이지 않는 손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분야에 비해 상당한 투자가 지속되지만 그 손짓이 눈에 보이진 않는다.
그 흐름이 어디로 갔는지 결과만 보일뿐이다.
이 처럼 꽤 어려운 분야를 요즘 유행중인 <미스트롯>과 '영탁'이란 연예인에 빗대어
책을 서술했다.
'리더십'과 '마케팅'이란 두가지 요소를 어떻게 작동하여 한 개인을 스타로 만들었는지
자세히 묘사를 했다. (사실 미스트롯을 보지 않았고 협찬제의 까지 들어왔지만
거절했던 1인으로서, 이 책을 홍보하기 보던 순수하게 본 사람의 입장에서 서술했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꽤 단순하다.
영탁이란 인물이 겪어온 삶과 행동에 대해 리더십과 마케팅이란 단지 두 분야를
녹여내었기 때문이다.
(책 두께를 봐도 상당히 얇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리더십과 마케팅에 대한 주제를 요즘 뜨고 있긴 하나
많은 사람들이 모를 만한 인물에 대해 살짝 부족한 묘사에 대해서 아쉬웠다.
영탁이란 인물의 행동과 말에 대해 쉽게 빗대어 서술해나간 점은
나중에 TV에 나왔을때 상당히 반가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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