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1 | 112 | 113 | 114 | 11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꼼지락 공주와 빗자루 선생님 ㅣ 내친구 작은거인 33
송언 지음, 정승희 그림 / 국민서관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꼼지락 공주라는 별명이 특별하고 재미있다. 꼼지락거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재깍 선생님한테 가서 말을 하고야 마는 아이라니! 학교생활에 활력소가 될 아이다. 물론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말이다. 고집도 만만치 않아서 무엇이나 선생님한테 요구하는 당당함을 그대로 받아주시는 빗자루선생님 덕분에 꼼지락공주는 정말 행복하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힘내라! 힘찬 왕자 ㅣ 아이앤북 인성동화 6
송언 지음, 경하 그림 / 아이앤북(I&BOOK) / 201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흥과 끼가 넘치는 힘찬 왕자는 엄마와 떨어져서 지내다 보니 더 그런지도 모른다. 그런 힘찬 왕자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선생님이 계시기에 힘내서 살아가니 참 다행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읽는 힘, 쓰는 힘을 키우는 책수다 - 마주 읽기 가족 독서
이호은 지음, 안진영 그림 / 나무늘보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주제를 가지고 있는 책을 읽어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모습이 인상 깊다. 책수다 내용 보다는 글쓰기한 내용이 더 많다. 이 정도 글쓰기가 이루어지기까지 그 안에는 책수다가 기반이 되었을 것이다. 우선 엄마가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주제별로 확장해서 읽을 만한 책을 소개해 놓은 것도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멋지다 썩은 떡 ㅣ 초승달문고 14
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 문학동네 / 200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친구에게 썩은 떡이나 먹으나는 욕을 해서 붙은 별명이 특별하고 재미나다.
백오십 살 할아버지라고 우기시는 것도 재미나다. 특히, 뭉게구름을 탄다는 말을 하신 걸 도대체 어떻게 수습하시려나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읽게 하는 능력에 감탄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라 생각한다.
송언선생님이 특별한 아이에게는 일년 내내 괴롭힌다고 하는데 썩은 떡은 그걸 더 좋아했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돈잔치 소동 ㅣ 반달문고 27
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 문학동네 / 200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에게 돈은 있으면 좋지만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면서 허황된 일을 벌일 수 있기도 하다. 송언선생님이 직접 겪은 일을 쓰신 것이라 그런지 더 실감난다. 윤지가 왜 일을 벌이게 되었는지 엄마와 대화를 나눌 때는 마음이 찡해진다. 어른들에게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1 | 112 | 113 | 114 | 11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