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버티려고 애쓰는, 아니 버틴다기 보다는 엄마한테 혼나는 것이 더 두려워 피하려고만 하는 김구천구백이! 하마터면 경찰서에 신고될 뻔했지만 선생님의 갖은 노력으로 제자를 구하다!
미천왕 즉위까지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지혜와 덕이 독보이도록 쓰느라 얼마나 고심했을까.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을 위하는 지도자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는 지금, 우리에게도 현명한 지도자가 나타나기를...그런 현명함은 백성의 고통과 어려움을 직접 보고 느낀 사람이어야함을 이야기하는 듯하다.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이라! 꼭 해보고 싶다. 남자 넷이 함께 하는 일정이 재미나다. 남자들이라 낚시나 트레킹 위주이긴 하지만 가족들이 함께 가면 좋은 박물관이나 자연이 아름다운 곳을 자세히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