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몽골 소녀 체체크 웅진책마을 79
김향이 지음, 백대승 그림 / 웅진주니어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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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살아가는 소녀 체체크 이야기로 가슴 따듯하다. 세상을 바라보눈 눈이 아름다운 아이. 그리고 몽골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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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이야 푸른숲 작은 나무 6
김향이 지음, 김유대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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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아이들이 빌려가기를 바라는 책 이야기. 책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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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한 개 푸른숲 작은 나무 12
김향이 글, 남은미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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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도 여러 생명에게는 소중한 먹이가 된다. 추억이 감긴 벽장 속 이야기도 있고, 선인장과 나팔꽃이 함께 지내는 이야기까지 작은 것이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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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엔 형만 있고 나는 없다 푸른숲 새싹 도서관 1
김향이 글, 이덕화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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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하는 말이 음성지원되는 것처럼 생생하게 읽혀서 실감나고 재미있다. 동생의 서러움도 있지만 가족의 사랑도 크다는 걸 느끼는 과정이 자연스럽고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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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떼쟁이 못난이 난 책읽기가 좋아
김향이 지음, 정덕주 그림 / 비룡소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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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동생이 생겨서 샘도 나고 어쩔 줄 몰라하면서도 어른들이 하는 모습을 따라서 돌봐주는 사랑이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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