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 떼쟁이 못난이 난 책읽기가 좋아
김향이 지음, 정덕주 그림 / 비룡소 / 2002년 5월
평점 :
절판


동생이 생겨서 샘도 나고 어쩔 줄 몰라하면서도 어른들이 하는 모습을 따라서 돌봐주는 사랑이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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