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20
로얼드 달 지음, 퀸틴 블레이크 그림, 지혜연 옮김 / 시공주니어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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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하게 살다가 마법의 구슬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마법구슬이 땅바닥에 떨어지는 바람에 커져버린 복숭아와 곤충과 벌레와 겪는 모험은 정말 흥미진진하다. 영국에서 미국으로 날아가는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아 조마조마하다. 미국에 도착해서도 여러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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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는 휠체어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20
프란츠 요제프 후아이니크 지음, 베레나 발하우스 그림, 김경연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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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도와주는 것은 오히려 기회를 뺏는 것일 수 있겠다. 도움이 필요한지 꼭 물어보고 도와주기.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다. 현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신있게 적응해 가는 모습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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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가 온 첫날 밤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26
에이미 헤스트 글, 헬린 옥슨버리 그림, 홍연미 옮김 / 시공주니어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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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오고 집에서 돌보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다. 찰리를 생각하는 아이 마음이 너무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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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없는 날 동화 보물창고 3
A. 노르덴 지음, 정진희 그림, 배정희 옮김 / 보물창고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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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없는 날을 제안한 것이 재미있고 영리하다. 하루만이라도 잔소리 없이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렇게 제안하는데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모도 있겠지만, 내 아이가 제안한다면 하루 정도는 충분히 허락할 수 있겠다.
물론 푸셀이 한 일 중에서 파티에 초대한 술주정뱅이는 말리고 싶다. 이미 약속을 했다해도 중간에 거절할 수 있을텐데 그대로 데리고 간 것은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려한 것 같다. 물론 부모를 시험하는 마음이 강했지만.
텐트에서 쉰 건 그것 참 마음에 든다. 곁에 있어준 아빠도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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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리 편지 창비아동문고 229
배유안 지음, 홍선주 그림 / 창비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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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백성인 장운이와 만나 한글을 가르쳐주고 한글을 배운 장운이는 여러 사람에게 가르쳐주며 편지도 주고 받고 배우는 내용을 기록하기도 하며 제대로 활용하는 모습을 잘 보여준다. 그 시대 백성의 어려운 삶이 잘 드러나 있어서 눈시울이 여러 번 젖었다. 임금을 다시 만나 한글을 제대로 쓰고 있는 모습을 확인받고 서로 근심을 덜어주는 장면이 감동깊다. 짜임새있게 잘 쓴 역사동화를 만나서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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