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도와주는 것은 오히려 기회를 뺏는 것일 수 있겠다. 도움이 필요한지 꼭 물어보고 도와주기.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다. 현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신있게 적응해 가는 모습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