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리는 휠체어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20
프란츠 요제프 후아이니크 지음, 베레나 발하우스 그림, 김경연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4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말없이 도와주는 것은 오히려 기회를 뺏는 것일 수 있겠다. 도움이 필요한지 꼭 물어보고 도와주기.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다. 현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신있게 적응해 가는 모습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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