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고 간결하면서 겅렬한 선으로 표현하여 담으려는 주제가 더 확실하게 드러난다.진정한 용기가 무엇이고 진정한 신뢰는 무엇일까 생각하게 하는 책.그림책으로 이런 주제를 예술성있게 다루어 주니 정말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