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이 낯설고 여러 인물이 나와서 처음에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비참한 아비의 죽음을 간직하고 온전한 고구려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는 을불. 서러움이 깊을텐데 여러 어려움을 지혜로 헤져나가는 모습이 인상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