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경전 - 개정판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최후의 경전을 찾아나서는 여정을 담고 있다. 천부경과 관련된 책을 읽고나서 썼다고 하는데 수비학부터 신비로운 이야기를 많이 하니 어리둥절했다.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니 더 그랬다. 읽을수록 오랜 문명이 건축에 남긴 수의 신비, 그리고 고도로 발달된 문명이 멸망하고 새로운 문명이 탄생했다는 새로운 이야기도 신기했다. 지금도 발달된 문명과 함께 여전히 신석기시대처럼 살고 있는 부족도 존재하는 걸 보면 정말 신기하다.
발달된 문명이 중요한가? 아니, 발달된 문명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지배하려는 욕심이 위험한 거지. 함께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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