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의 왕따 일기 파랑새 사과문고 30
문선이 지음, 박철민 그림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왕따에 대해 이야기를 이렇게 써 준 것에 감사하다.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미묘한 감정변화와 아이들 사이에 흐르는 알력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는 좋은 작품이다. 미희는 미희대로 그럴 수밖에 없고 정화는 정화대로 인물들마다 각자 다른 사정이 팽팽하게 긴장하게 만든다. 전학 온 아이가 있어 다음을 기대하게 만든다. 2권도 읽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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