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강연 듣고 나서 그림작가가 그림책 구성과 이야기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는 걸 더 실감하게 되었다. 똥벼락 부분이 판소리하듯 쓴 글도 훌륭하다. 결국 김부자와 고양이를 살려 준 발자국까지 깨알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멋진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