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가 책을 읽어 준다면
존 버닝햄 지음, 정회성 옮김 / 창비 / 2018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민될만한 질문들이 계속 이어지는데 자꾸 웃음이 나온다. 역시 존 버닝햄이다. 영어 원서 제목을 보면 ‘뭐가 더 좋아?’하는 뜻인 것 같은데 책 내용과 우리말 책 제목이 안 어울려서 아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