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라홀라 추추추 - 2017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웅진 세계그림책 168
카슨 엘리스 지음, 김지은 옮김 / 웅진주니어 / 2017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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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독특한 책이다. 원작은 어떤 언어로 써 있는지 궁금하다. 곤충들의 언어가 의성같은 것이 아니더라도 표정과 몸짓과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되는데 그 의성어 같은 언어 덕분에 다 흥미롭다. 자연의 순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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