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기울이는 집 오늘의 청소년 문학 22
김혜진 지음 / 다른 / 201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독특하다. 초성으로 말놀이를 하기도 하고 상징을 잔뜩 감고 있는 이야기를 안고 있는 것도 그렇다. 담이가 성장하듯 수수께끼를 풀어가듯 이야기를 풀어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