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가라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제13회 동리문학상 수상작
한강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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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이해한다고 믿고 있었을, 하지만 그렇지 못했던 수많았던 날들. 이해할수없기에 외울수밖에 없었던 그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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