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이것은 사랑이야기인가.
존딜린저의 이야기인가.
범죄와의 전쟁인가.
캐릭터도 넘쳐나고
이야기도 넘쳐난다.
이 모든것을 담기엔 이 영화의 그릇은 작다.
영화는 다양한 인물속에서 깊이를 잃고 헤멜뿐이다.
score : ★★★★★★☆☆☆☆ 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