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
J.M.G. 르 클레지오 지음, 최수철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10월
평점 :
절판




 

 

추억은 죽은 살갗같은것이고

그리하여 추억은 질식사한다.

 

 

 

소녀를 배로 이끈 우연.hazard 은

소녀와 다른 사람의 운명을 행운.azzar. 으로 이끈다.

아자르라고 불리우는 우연과 행운은

아자르라고 불리우는 배를 매개로

생겨나고 사라진다.

같은 이름으로 불리웠던 우연은

때로는 행운이 되었지만

때로는 그렇지 못했다.

 

 

 

 

 

 

 

올해의 노벨문학상 수상의 르 클레지오.

이 책의 인상은 조금 까다로운것으로

글을 쉽게 쓰기보단 복잡하게 써놓은 인상이 강했다.

그리 재밌지는 않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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