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과 꿀
폴 윤 지음, 서제인 옮김 / 엘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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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은 사람을 할퀴고 상처내지만, 인생은 거친 물결위에 띄운 작은 종이배처럼 때론 잠기고 가끔은 뒤집히면서 유유히 자신의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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