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할말이 너무나도 많고기억해 둘 곳이 너무나도 많으며여자라면 누구나 해본 고민이라 공감 💯여자라서 겪어야하는 일들에 마음이 자주 지치는 당신에게_라는 제목의 머릿말에서부터챕터 하나하나의 예들은 여자라면대부분 겪어봤을 아니 고민해봤을 일이다전부는 아니겠지만,대부분의 여자들은 어쩔수 없이 자기자신을 끊임없이 검열하며 사는것 같다.나 조차도 '이게 맞나? 나때문인가? 내가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하나? 나만 참으면 되는거 아니였나?내가 예민한건가? ' 등등등나를 지키기보다 나를 잃어가며 세상속에서 살아왔던 것 같다.그 고민들에게 저자 반유화님은 먼저 그 마음을 알아주고 다독이며 끊임없이 대답해준다.괜찮아, 네가 잘못한거 아니야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돼_하고 말이다.-✍선택은 늘 어렵습니다. 자신이 선택하지않은 길 위에 있는 빵을 포기해야 하기에 후회나 미련은 필연적으로 따라오지요....자신이 선택한 길 위에 빵을 더 많이 만들어 자신이 놓친 길을 뒤돌아보지 않도록 하는거죠. p30✍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건 나 자신뿐이니,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고요. p52✍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때 가장 우선인 건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 즉 스스로를 존중하는 것입니다 p94✍자기 성찰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돌아보는 작업이지, 스스로를 야단치는 작업이 아닙니다 p163-자꾸만 나를 잃어가는 것처럼 느껴질 때,저자 반유화님과 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자.그러고나면 나 자신을 지키는 법을아니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려는 나를 붙잡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