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곤충의 비밀 - 날개를 펼쳐 보는 플랩북 아트사이언스
클라라 코르망 지음, 이충호 옮김 / 보림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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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책은 ‘놀라운 곤충의 비밀’ 입니다 ! 🐛

         프랑스 작가 클라라 코르망이 지은 책 입니다. 


이 책에서는 곤충을 잠자리목, 풀잠자리목, 메뚜기목, 바퀴목 등등 11개의 목으로 나누어서 그 목의 특징을 왼쪽 페이지에서 설명하고, 그 목에 속한 곤충종류 중 가장 대표가 되는 곤충에 관한 정보를 오른쪽 페이지에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


 이본격적인 곤충들의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곤충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그러나 우리 사람들은 그 곤충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고 곤충을 마구 죽이면서 생태계의 평형을 깨뜨리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사람들의 곤충에 대한 무관심함과 무분별한 곤충의 학살에 대해서 경각심을 주는 내용도 있어요.


처음에는 왜 곤충의 신비로움을 담은 이 책에서 곤충의 소중함과 경각심을 말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으나 아마 작가의 의도는 놀랍고, 신비스러운 곤충들에 대한 정보를 알려줌과 동시에 우리가 곤충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소중하게 생각하자 라는 것도 이 책을 펴낸 작가의 의도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저는 곤충에 대해서 평상시에 징그럽고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을 해 왔는데, 이 책에 있는 곤충들은 징그럽다기 보다는 아름다운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


이렇게 생긴 곤충도 있구나 이 곤충은 정말 화려하다와 같은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곤충들의 색, 모양, 무늬 등등을 유심히 보게되었습니다. 아마 이렇게 시각적으로 놀라움을 줄 수 있고, 실제와 같은 생생한 느낌의 그림을 줄 수 있는게 , 또 그림책의 매력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


내용적으로도 새로운 사실을 알수 있었어요! 저는 사마귀붙이류가 잠자리목!!???에 포함된다는 사실과, 곤충의 종의 다양성을 보고 굉장히 놀랐던 것 같아요. 


실제로, 저희 눈에는 흔하디 흔한 바퀴류도 사실 전세계에는 약 5000종이나 되고, 메뚜기목에 속하는 곤충은 약 1만 7000여종이나 된답니다. 나비목도 알려 진 것만 하면 16만종이 넘는다고 해요! 🤭🤭


특히나 이 책이 더욱 좋았던 점은 외국 작가가 쓴 책을 번역한 책이기 때문에, 책에 나온 곤충들도 우리나라의 곤충에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즉, 우리나라에 살지 않은 곤충들까지도 폭 넓고 다영하게 책에서 만날 수 있었답니다.! 😊 


다양한 곤충들에 대한 그림과, 설명이 들어간 이 그림책은 그야말로 곤충들에 대한 백과사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단순한 백과사전이 아니라 날개를 펼쳐 볼 수 있게 해 주는 플랩북이라는 점에서 다른 책과 차별화 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볼수도 있어요😮


이런 플립북이라는 특징 🦋덕에 단순히 눈으로 읽는다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손으로 날개를 한번 더 들어보고, 유심히 쳐다보게 되는 효과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 


————————————————


곤충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정말 최고의 책 !! 이라고 생각해요. 🥺



곤충과 관련된 알록달록한 생생한 그림과 덤으로, 관련 설명이 있어서 이 책한권으오 곤충에 관한 호기심을 아주 가득가득 채워 주기에 충분하답니다 😉


#아티비터스8기 #놀라운곤충의비밀 #보림출판사 #그림책추천 #곤충책 #곤충그림책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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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의 퀴즈 여행 아티비티 (Art + Activity)
알렉산드라 아르티모프스카 지음, 김영선 옮김 / 보림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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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의 퀴즈 여행 – A Puzzle Adventure> - 알렉산드라 아르티모포스카 지음/김영선 옮김

앨리스의 퀴즈 여행은 아티비티 시리즈의 예술 놀이 그림책 입니다.

주인공 앨리스가 모자 장수의 다과회에 초대받고, 토끼굴로 들어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토끼 굴로 들어간 앨리스는 무려 ‘80’가지의 다양한 퀴즈에 마주하게 되요. 미로에서 출구를 찾고, 틀린 그림을 찾는 등 다양한 퀴즈가 가득 합니다. 다리가 네개인 탁자 찾기, 버터빵나비 세마리 찾기, 토끼나무와 다른 나무 한그루 찾기 등등 다양한 퀴즈를 다 풀어야 앨리스는 다과회에 갈수 있답니다. 저는 삼각형 열개를 만들기 위해 삼각형 네개에 창 두개를 둘 곳 찾기가 가장 흥미로웠어요. 아니 아무리 해도 열개가 안되는데? 라고 생각을 했지만 알고 보니 작은 삼각형 두개를 합쳐서 큰 삼각형 하나로 보는것도 삼각형으로 포함이 되었다는,,ㅎㅎㅎ !!

표지부터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전혀 지루하다, 재미없다 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다채로운 색상때문에 그림을 보는 그 자체로도 예술성, 미적감각이 커지는 느낌도 들고요 ! 개인적으로 아기자기한 그림자체가 이 책을 즐기는 하나의 요소라는 생각도 들어요. , 쉬워 보이는 퀴즈 중간중간에 생각보다 어려운 것들도 있었어요. 그림이나 색채 뿐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퀴즈로 사고력과 호기심 또한 증폭되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처음 받게 되면 책의 크기와 두께가 큰데, 그만큼 크고 다양한 컨텐츠가 있어서 그렇다는 사실 ! 이 다양한 컨텐츠 덕에 책을 읽는다는 것 보다는 놀이터에서 논다라는 느낌에 더 가까웠어요. 책 뒤에는 답지가 있어서 나중에 답도 확인이 가능해요. 물론 다 풀고 확인 해야겠죠? 또 앨리스를 좋아한다면 하나쯤 소장해도 괜찮을 만큼 이쁜 책이었고, 이런 종류의 책이 더 많이 나온다면 여자 아이들은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다른 공주님들로 된 퀴즈책도 나오면 좋겠어요ㅎㅎ)

 이책은 지금과 같은 시기에 정말 딱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80개의 퀴즈를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혹은 나 혼자라도 모두 풀다 보면 순식간에 시간이 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퀴즈를 풀면서 (= 책을 읽으며) 조심할 점이 있다면 연필이나 볼펜으로 풀면 다음에는 풀지 못한다는 것!  저는 눈과 손으로만 그림을 따라가며 퀴즈를 풀었는데 여기저기 동그라미도 치고, 선도 그어가며 푸는 재미를 즐기지 못한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그렇다면 과연 앨리스는 80개의 퀴즈를 모두 다 풀고 모자장수의 다과회 파티에 무사히 도착을 할 수 있을까요 ??!!!  (+책 끝에는 (나름)엄청난 반전이 있다는 사실 ㅎㅎ ! ) 앨리스와 함께 이상한 나라에서 신기한 경험을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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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이트메어 : 유령들의 세계를 탐구해요 아트사이언스
카르노브스키 그림, 루시 브라운리지 글, 강준오 옮김 / 보림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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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림 출판사의 Art Science 도서 중 하나에요.!  책 속의 예술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보여주어서 더욱 신비롭고 흥미로운 책이라고 할수 있어요. 이 책에 담긴 과학적인 특성이자, 이 책 고유의 가장 특이한 점은 바로 이 3색렌즈가 제공되어 사용된다는 점이에요.

 어렸을 적 미술시간에 형형색색의 셀로판지로 안경을 만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책은 바로 그 셀로판지를 이용하는 책이에요 ! 이 마법의 3색 렌즈는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렌즈들을 눈에 가져가 보면 한 페이지의 그림을 총 3가지로 즐길 수 있어요. 빨간색은 인간의 역사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서, 초록색은 신비로운 장소와 그 주변을 살펴볼 수 있고, 파랑색 렌즈로는 숨겨진 공포와 신비스러운 현상, 그리고 이곳에 나타나는 유령들을 살펴볼수 있어요.

이 책의 이야기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이 세상에는 우리가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이 존재한다는 것에서 시작해요. 전세계의 모든 지역에는 사람들끼리 옛날부터 전해오던 전설과 같은 초자연적으로 신비스러운 현상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가지고 있어요. 신비로운 장소들은 우리가 알고있는 인간의 세상보다 더 많은 역사를 담고 있는데, 이러한 역사는 유령이나 신비스러운 영혼의 모습으로 널리 퍼져있기도 해요.

이 책에 나오는 10가지 신비로운 장소는 러시아 겨울 궁전, 그리스 난파선 테레즈함, 브란 섬 루마니아, 미국 세일럼, 영국 런던 탑, 인도 반가라 성, 독일 검은 숲, 멕시코 산후안 차물ㄹ kaywl, 오스트레일리아 픽턴,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에요 ! 제가 아는 지역은 딱하나 독일 검은 숲 밖에 없네요 ! 교환으로 갔던 black forest라는 뜻인 frut wangen 이라는 지역인데, 아는 장소가 나오니 어떤식으로 이 책에서 나타났는지 궁금해 지기도 했어요. ㅎㅎ



 사진은 영국의 런던 탑입니다.




런던탑은 원래는 왕궁이었지만, 한때는 동물원으로, 한때는 조폐국으로 이용되기도 했다고 해요. , 특히 이곳은 죄수를 가두었던 감옥으로 유명하기도 해요. 야망을 가진 귀족이 왕좌를 노리다가 사람들 눈에띄지 않고 이곳에 갇혔다는 소문도 있어요. 이렇듯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런던탑을 이 책에서는 인간,신비로운 장소, 유령 세가지로 보여주고 있어요. 런던탑 바깥과 내부를 보여주고 난 후에는 인간의 역사’ , 그리고 신비의 세계에 대한 설명도 해주고 있어 책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3-4 살 어린아이가 읽기에는 어렵지만, 6-7세 이상의 아이들이 읽기에 적절할 것 같아요. , 어른인 저도 이렇게 세계의 다양한 장소가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아가는 묘미도 느낄수 있었어요.

세계 10, 초자연의 세계에 담긴 이야기를 ‘illuminightmare’에서 더욱 흥미넘치게 만나보는 여행을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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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의 여름방학
샐리 로이드 존스 지음, 레오 에스피노사 그림, 이원경 옮김 / 보림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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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의 여름방학>

책제목은 ‘금붕어의 여름 방학’ 이에요. 미국 그림책 작가 샐리 로이드 존스가 글을 쓰고, 한국에는 이 책으로 최초로 소개된 레오 에스피노사가 그린 책 입니다.

처음 책을 받고,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8월이라는 시기와 ‘여름방학’이라는 제목 때문에 지금 학생들이 읽으면 제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또, 노란색 바깥표지는 여름의 열기를, 속표지에 그려진 물속의 금붕어 그림에서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던 말 그대로 정말 여름 여름한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 책은 작은 어항속에 갇혀 사는 금붕어, 그리고 더운 여름날 집안에 갇혀 지내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주인공인 헨리, 꼬마 올리, 그리고 아기 에밀리는 금붕어 세마리와도 함께 살고 있었어요. 도심 속 아이들은 창밖 길 건너의 버려진 독수리 분수를 항상 바라보곤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해밀턴 분수정원이 2주후에 개장하게 됩니다. !”” 라는 표지판이 분수에 붙게 됩니다. 금붕어를 위한 여름 별장으로 분수를 개방한다는 내용이었어요. 세 아이들은 그날만을 손꼽다가, 2주후 금붕어와 함께 기쁜 마음으로 분수를 찾아갑니다. 사실 그곳은 금붕어의 별장이 되기도 했지만, 동시에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어요. 분수에서 아이들은 할아버지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 책이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이에요. 1992년에서 2005년까지 여름마다 미국 뉴욕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고 해요 !

처음에 아이들이 여름방학인데도 집안에 갇혀서 지낸다는 걸 보고 코로나 때문에 집에 갇혀서 지내야만 했던 저희의 모습도 생각이 났어요 ㅠㅠ 밖에 나가고 싶.,,..어… 하던 저희의 모습 !! 저희도 오죽 답답한데 뛰어놀 아이들은 얼마나 더 힘들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여섯번째 사진을 보면 분수대에 모인 아이들의 피부색이 다양하다는 것이 눈에 띄어요. 머리색, 피부색에 구애 받지 않고 한곳에 모여서 어울려 놀 수 있다는 생각을 아이들한테 자연스럽게 심어주면서 세계화의 시각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 

이 책은 색이나 그림위 조화가 너무 이쁜 책이라서 성인들이 읽기에도 손색이 없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생각보다 내용도 재미있다는 ㅎㅎ !!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는 사람들의 표정이 😊 이어서 읽는 동안 기분 좋은 책이기도 했어요 .

 신기한 것은 책을 넘길수록 분위기가 밝아지는게 느껴져요. 아마도 책속의 색의 대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실내나 집 공간은 목재재료나 갈색 카페트로 어둡게 설정한 반면에 바깥은 흰색, 노란색과 같은 밝은 색만을 사용하여서 작가가 공간에 따른 의미를 표현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어요. 바깥은 친구들과의 즐거운 공간,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인 반면에 실내는 답답한공간, 벗어나고 싶어하는 공간 이라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ㅎㅎ 

그리고 이런 놀이환경을 제공하고, 함께해 줄 수 있는 어른이 있었다는 것에 너무 기분이 좋아졌어요. 어렸을적의 추억을 쌓아주기 위해서 ,어른들이 된 저희가 이렇게 작은 노력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색감과 그림이 너무 이쁜 그림책 이자 여름의 청량함과 아이들의 즐거움과 순수함이 어울어지는 기쁜 책 “금붕어의 여름방학”을 통해 동심으로마음껏 돌아가 보는건 어떨까요??

 

**약간의 TMI

카페에서 이 책을 읽고 있었는데 카페 사장님이 너무 책이 귀엽다며 읽어보고 싶다며 잠시 들고 가셨는데 사장님이,,,더 ,,..귀여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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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화석 아트사이언스
막스 뒤코스 지음, 박선주 옮김 / 보림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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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은 제가 받은 책 중에서 비주얼이 가장 눈에 띄었던 책 ! 단순 크기가 큰게 아니라 정말 두꺼운 포트폴리오 느낌이었어요. 알고보니 입체그림 책 !

내용은 사람들이 모여서 화석을 발굴하고 복원하고 전시하는 과정을 보여준 책입니다 ! 한장씩 책을 넘길 때마다 보여지는 면적이 커지면서 화석도 더 드러나고, 사람들도 조금 씩 더 많이 모여요.

발굴과정과 사람들의 노력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또, 클레망이 발견한 뼈가 이렇게 마지막에 큰 공룡뼈라는 것이 밝혀지는 걸 보면서 이런 작은 발견이 큰 것을 만들어 낼 수 있겠다는걸 느꼈어요 ㅎㅎ 작은 것 미묘한 변화라도 쉽게 넘어가지 않기 ! 마음에 새겨놓아야 겠어요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부분의 공룡 화석이 복원되어 팝업처럼 펼쳐졌을 때에요 ! 앞의 전개 방식이 조금씩 선을 따라서 면적이 커지는 방식으로 발굴의 과정을 보여주었다면, 팝업된 것은 공룡을 전시장에 전시하면 이렇겠다 는 것을 생생히 느끼게 해줍니다.

박물관이나 전시회에 가면 이런 유물들을 그냥 지나치곤 했는데 하나하나가 발굴되기까지의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겠구나, 또, 정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신경을 썼겠구나 라는 것을 알수 있었던 책 입니다 ! 


아래는 공룡 팝업 페이지를 편 모습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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