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장혜진 지음 / 책구름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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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 그리고 소개글만 보고 이 작가 전하는 사랑은 도대체 어떤 사랑일까? 호기심에 구입했다. 분명 가슴 아플것 같지만 그 사랑 속에 희망을 발견한 예감에 몹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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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지금이라고 말한다
한범수 지음 / 책구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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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데 사랑이 필요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 따스한 저자의 눈길이 닿는 곳에 마음이 편안해진 기분이 들었다. 내 인생을 진심을 다해 지금 다시 사랑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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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는 재미있게 살아야지 - 얼굴도 몸매도 재미있어진 찐 마흔의 소소한 싱가포르 일상 이야기
서수란 지음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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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나면 행복해지는 책, 마흔을 인생 마지노선으로 여겼던 내게 좀 더 헐렁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도 된다고 미소가 이쁜 언니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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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길, 북인도 히말라야 걸어간다 살아간다 시리즈 3
거칠부 지음 / 책구름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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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트레커 거칠부님의 북인도 편! 그의 여행에세이는 언제나 거침 없고 꾸밈이 없다. 그럼에도 히말라야 웅장함 앞에 절로 숙연해지는 그 느낌, 거칠부님이 담아낸 풍경, 글로 써내려 간 풍경에 북인도 히말라야를 다녀온 기분 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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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보여주고픈 길 - 마흔여섯의 산티아고 걸어간다 살아간다 시리즈 2
김항심 지음 / 책구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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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에 딸과 함께 걸었다니, 부담이 앞섰겠다는 시간이 들었는데, 이 길을 딸과 함께 걸은 이유를 알게 되고 감동이 몰려왔다. ㅎㅎ 다소 엄마와 딸이 바뀐 듯 말괄량이 같은 엄마의 톡톡 튀는 듯한 모습이 유쾌하기까지했다. 읽고 나니 나도 당장 걷고 싶고 섹시한 할머니가 되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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