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 우리 옷을 담다 (스프링) ㅣ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박민지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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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의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중에 4번째 도서입니다.
1. 우리 꽃을 담다
2. 우리 복을 담다
3. 우리 맛을 담다
이번에 출간된 <4. 우리 옷을 담다>입니다..

​컬러링북을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역시나 어른들께서 좋아하실 추억의 의복으로
한세대를 아우르며 입어온 의복들을 컬러링 도안으로 제작하셨어요.
​
색동 한복을 입은 아동기부터 동네를 뛰어놀던 시절의 모습과
교복을 입은 학생 시절, 결혼식의 예복을 담고
그 후의 나이가 들어가며 우리 엄마의 의복 모습까지 담고 있어요.
​
다른 컬러링북들은
컬러링 도안 중에서 어느 것을 먼저 컬러링 해도 상관없었는데
이번 <우리 옷을 담다>는 처음부터 순서대로 컬러링 해가면
또 다른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겠어요.
​
이번에도 박민지 님의 작품으로 꽉 채웠습니다.
저는 앞의 1.3권을 컬러링 했었는데요.(저희 엄마가 거의 다 컬러링 하셨지만요)
박민지 작가님의 컬러링 도안은 어른들의 취향 저격입니다.
그림 소재들이 정말 추억 돋고, 컬러링 초보자들도 도전하시기 좋아요.
그렇다고 난이도가 쉽기만 한건 아니에요.
난이도가 ⭐️⭐️⭐️까지 다양합니다.
​
역시 이번에도 스프링 제본으로 활짝 펼쳐집니다.
종이도 도톰하고 거칠지 않아요.
여러 번 색연필로 문질러도 거스름 없고,
수채화 색연필로 물 칠을 하더라도 뒷장에 영향이 없을만한 좋은 종이예요.
​
풍성한 작품이 20점이나 돼요.
이 차례를 보면 한 세대의 의복을 다 볼 수 있지요.

이 책을 꼼꼼히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적혀 있습니다.
제목과 그림 설명, 컬러링 원화를 보면서 컬러링 할 수 있어요.
QR코드로 작가의 컬러링 노하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설명은 없으나 컬러링 과정을 보실 수 있어요)
또 컬러링의 노하우를 책에서도 배우실 수 있어요.

아동기의 귀여운 의상부터 학생의 교복,
숙녀가 되어 단정하고 예쁜 데이트룩이 너무 예뻐요.
이 후 결혼예복과 아이와의 짝꿍차림을,
나이가 들어가며 편안하고 화려한 패턴의 옷들을 입고 있네요.

그림으로 보니 더 따뜻하고 감동적인 엄마의 모습이네요.

이런 그림들을 컬러링 하고
어른들께도 권해드리면 함께 나눌 이야기가 더 많아질 것 같아요.

한스미디어의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은
두뇌의 건강뿐 아니라 마음의 건강까지 채워주는 정말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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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소복 민화 컬러링북 - 색칠할수록 福복이 쌓이는
전선진 지음 / 마음책방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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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마음책방의 <소복소복 민화 컬러링북>을 아주 많이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전선진 작가님의 작품으로 컬러링북이 꽉 채워져 있어요.
전선진 작가님은 <봄날의 햇살 컬러링북>,<한여름의 휴식 컬러링북>,<냥이들의 가을 소풍 컬러링북>,
<판다 가족의 사계 컬러링북> 등을 출간하셨구요.
<판다 가족의 사계 컬러링북>은 러시아, 일본, 폴란드 등에 판권을 수출하여 현지에서 출간되고 있다고 하구요.
사계절 여행 콘셉인 <봄날의 여행 컬러링북>,<여름 여행 컬러링북>도 러시아에 판권을 수출하였다고 합니다.
그만큼 인종과 나라를 넘나들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좋은 그림으로 인정받으신 일러스트레이터라고 생각되어서
이번에 출간하신 <소복소복 민화 컬러링북>에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민화는
그림을 그리고 마음으로 복을 짓고 쌓는
기원을 담은 그림이라고 알고 있어요.
그 마음을 담는 그림을 전선진 작가님을 통해서
아주 귀엽고 현대적인 해석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네요.

그림이 알차고 귀여워서 컬러링 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아기자기한 북커버가 우선 눈에 띄구요.
​
책장을 넘겨 목차를 보실 수 있는데요.
모두 그림으로 되어있어요.
한 눈에 모든 그림들을 보실 수 있어서 좋아요.

컬러링 목차는 세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1.색칠할수록 소복소복 복을 짓다.
2.색칠할수록 소복소복 복을 받다.
3.색칠할수록 소복소복 복을 누리다.
이렇게 구성되어 있으며

첫번째파트는 <백수백복도>,<백물도>,<꽃부채도>,<문배도>등이며
두번째파트는 <자경전과 석류꽃>,<십장생도>,<연화도>,<책가도>,<일월오봉도>등이며
세번째파트는 <붉은 매화도>,<사군자 병풍>,<동백부귀도>,<화충도 족자들>,<봉황도> 등입니다.

톡톡한 종이에 매끈한 편인 종이 질감이 색연필로 컬러링 하기에
아주 적당하고, 손에 피로감도 적었어요.
​
우리 민화에 담긴 소망과 색감에 저의 엄마도 관심을 많이 갖으시네요.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어른들의 맘에도 쏙 드시나 봅니다. 너무나 색칠하고 싶어 하시네요.^^

컬러링을 해서 완성하니 작품이 더욱 자랑스럽네요.
우리 민화를 컬러링북으로 접하니
쉽고 가깝게 느껴져요.
​
색칠할수록 복이 쌓이는
우리 민화 [소복소복 민화 컬러링북]으로
행운과 복도 함께 누려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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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 ㅣ 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
김지영 지음 / 블랙잉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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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블랙잉크 출판사에서 출간한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
컬러링 북을 *서평단*에 선정되어 감사히 전해받았습니다.

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로 출간된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

요즘 컬러링 북 소개를 자주 하고 있는데요.
민화 그림은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서 더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민화는 원래 궁궐에서부터 서민들까지
누구나 접하고 그렸던 우리 민족의 그림입니다.
길상의 의미를 담고, 삶의 소망과 기원을 담아 전해 내려온
따뜻한 마음의 기록이죠.”
—-책 속에서… 지은이 김지영

북 커버가 얼마나 예쁜지요.
민화를 잘 알고 있다는 착각 때문인지 일부러 알려고는 하지 않았는데
컬러링 북을 받고는 너무나 궁금해집니다.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시는 @on_jung_ 김지영 작가의 작품으로
컬러링북이 제작되었요.
우리 민화는 궁궐에 서부터
서민들까지 누구나 즐겼던 작품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특별한 기회가 아니면 그리 쉽게 접하기는 어려워진 것 같지만요.
그런 민화를 색연필로 쉽게 시작해 볼 수 있도록 만드셨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책장을 넘겨보면
다른 <하루한장 클래스 컬러링 북>처럼
자세하고 친절하게
도구 소개부터 컬러링 기초까지 연습할 수 있도록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 각 그림마다 그리는 영상을 보며 컬러링 방법을 참고할 수 있어요.

그저 도구를 소개하는 것 같지만
컬러링을 자주 하시던 분들이 아니라면
컬러링이 훨씬 편하도록
자세하고 세세히 도구와 색연필의 색상표를 더해서
설명을 해주셨네요.

민화 그림은 완전 평면 같으면서도
컬러링의 기법을 익히면 예쁘게 입체감이 살아나네요.
​
책의 종이 질도 도톰하고
약간 매끈해서 색연필로 컬러링 하기에 딱 좋아요.
두세 가지 색을 섞어서 칠해도
색 발색에 전혀 지장이 없어요.
완성하고 나면 보관하거나 액자에 넣어 두어도 좋을 종이입니다.
​
꽃과 새, 나비와 과일,
책 표지에 있는 호랑이와 도자기, 문자도 등등
특별한 그림이 풍성히 실려 있어요.
​
*각각의 작품의 제목에는 그림의 의미가 담겨있어요.

그중에 제가 컬러링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장수를 상징하는 국화> 컬러링 모습입니다.

민화는 우리 민족의 소망을 담은 그림입니다.
때문에 우리의 정서에 잘 맞는 그림이죠.
컬러링 하면서 우리의 가족과 주변의 안녕과 장수, 풍요와 번영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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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보태니컬 아트 - 연필과 색연필로 누구나 쉽게 그리는 꽃그림
제니리.이은영.조아름 지음 / 시대인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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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보태니컬아트 🌹
🖋️#시대인
@jennyleebotanicalart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연필과 색연필로 그리는 <플라워 보태니컬 아트>책이 출간 되었어요.

마치 예쁜 꽃그림의 컬러링북 같이 보이지만,
이 책은 식물의 기본적 지식을 토대로 아름답게 묘사하는 보태니컬 아트의 지침서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연필과 색연필, 수채화를 통해서 섬세한 식물을 아름답게 담아낼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세분워 선생님들께서 엮어내신 작품과 설명의 기초교재입니다.

제니리, 이은영, 조아름 선생님께서 함께 출간 하셨어요.
세 분 모두 IKBA보태니컬아트 등 교육협회에 계시면서 교육하시며 전시도 하시며 보태니컬아트를 열정적으로 알리고 계시네요.

이 책은 단계별, 도구별로 나뉘어 설명하셨구요.
기초 이해 후 '연필로 그리는 보태니컬 아트' 초급->중급으로, '색연필로 그리는 보태니컬 아트' 초급->중급으로 단계별로 작품을 그리며 연습하고 테크닉을 배워볼 수 있어요.

각 단계마다 필요한 도구부터 구도잡기, 스케치하기, 형태그리기, 묘사하기, 빛의 묘사까지 아주 세밀하게 알려주시네요.
혼자서 그림을 시작해 보기에 부족함이 전혀 없어요.

'보태니컬 아트'를 들어 본 적이 있었는데요.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으로 완성될지는 몰랐습니다.

완성도도 아주 높아서 한페이지씩 마무리하면 완전한 한 작품이 완성됩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저같이 오프라인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없으신 분들은 너무나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책만 들춰보아도 가슴이 두근두근 아름다운 식물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그림을 그려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도 도전해 볼 수 있도록 책의 마지막은 도안을 실어 주셨어요.
도안을 사용하는 방법도 책에 씌여 있습니다.

저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곧 작품도 올려놓을 수 있도록 열심히 그려보겠습니다.

이 봄에 어울리는 꽃들을 <플라워 보테니컬 아트>와 함께 직접 그려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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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그리는 베르누이의 아르누보 패턴 ㅣ 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
박민지 지음 / 블랙잉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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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블랙잉크의 하루한장 한달클래스 시리즈❣️

이번에는 명화를 색연필로 그려볼 수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
그 화려 하고 아름다운 패턴으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아르누보 패턴이에요.
​
아르누보 art nouveau
프랑스어로 ‘새로운 미술’ 또는 ‘새로운 예술’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유기적 곡선과 식물 모티브를 강조해 전통적 고전 양식에서
벗어나려는 흐름이 특징이다.
네이버
‘새로운 예술’을 뜻하는 아르누보는 1890~1019년 유럽 전역으로 확산된 양식이다.
이 사조는 건축, 그래픽, 가구, 패턴, 공예 등 생활 전반을 예술로 확장시키려는
총체적 예술운동이기도 했다.
—색연필로 그리는 베르누이의 아르누보 패턴—
​
이 아름다운 패턴들을
나비와 공작, 잠자리 해마, 공작, 꿩 등의 패턴 등을
가구의 장식, 섬유에 날염, 건축 외부의 그림, 벽지 등에 따라 나누어 분류하여
컬러링 할 수 있도록 패턴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
이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을 하루 한 장씩 그릴 수 있도록 패턴화 한 컬러링북입니다.

표지부터 섬세하고 아름다워요.
​
이런 작품들을 한눈에 보며 공부할 수 있도록
책의 앞부분에 아르누보와 작가들에 대해서 설명해 두었네요.

책을 읽으면 아르누보의 양식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패턴에 실린 장식들의 이름과
어느 부분에 쓰인 장식인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저 컬러링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시대의 생활 속 분위기를 상상해 볼 수 있어요.
​
패턴이 좀 세밀하게 그려져 있어서
컬러링 하기에 아주 편한 그림은 아니지만
반복되고, 대칭된 그림들이어서
한 부분의 패턴을 컬러링 해 보면 다른 부분들을 이해하고 컬러링 하기
어렵진 않아요.

종이는 아주 매끈하지 않게 도톰해서
여러번 색연필을 왔다갔다 덧칠해도 전혀 헤지거나 하지 않구요.
발색도 살아나는 질 좋은 종이예요.
​
저는 중국제 <칼루어 색연필>을 사용했는데요.
비슷한 색감을 내보려고 바탕색을 두번 덧칠하면서 컬러링 했어요.

컬러링을 해보니 일상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곤충과 동물, 식물들을
이렇게 아름답게 패턴화했다는 컬러링을 하면서 더욱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패턴 속에서 헤엄을 치는 듯
색연필을 움직입니다.
아주 기분 좋은 컬러링 시간이에요.
​
공부도 하면서 힐링도 하는 컬러링북입니다.
😉
​
이 봄에 어울리는 자연의 패턴과 함께 여러분의 행복한 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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