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은 블랙잉크 출판사에서 출간한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컬러링 북을 *서평단*에 선정되어 감사히 전해받았습니다.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로 출간된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요즘 컬러링 북 소개를 자주 하고 있는데요.민화 그림은 처음인 것 같아요.그래서 더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민화는 원래 궁궐에서부터 서민들까지 누구나 접하고 그렸던 우리 민족의 그림입니다. 길상의 의미를 담고, 삶의 소망과 기원을 담아 전해 내려온따뜻한 마음의 기록이죠.”—-책 속에서… 지은이 김지영북 커버가 얼마나 예쁜지요.민화를 잘 알고 있다는 착각 때문인지 일부러 알려고는 하지 않았는데컬러링 북을 받고는 너무나 궁금해집니다.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시는 @on_jung_ 김지영 작가의 작품으로컬러링북이 제작되었요.우리 민화는 궁궐에 서부터 서민들까지 누구나 즐겼던 작품이라고 합니다.지금은 특별한 기회가 아니면 그리 쉽게 접하기는 어려워진 것 같지만요.그런 민화를 색연필로 쉽게 시작해 볼 수 있도록 만드셨다고 해요.감사합니다.책장을 넘겨보면 다른 <하루한장 클래스 컬러링 북>처럼자세하고 친절하게도구 소개부터 컬러링 기초까지 연습할 수 있도록 소개되어 있습니다.또 각 그림마다 그리는 영상을 보며 컬러링 방법을 참고할 수 있어요.그저 도구를 소개하는 것 같지만컬러링을 자주 하시던 분들이 아니라면컬러링이 훨씬 편하도록 자세하고 세세히 도구와 색연필의 색상표를 더해서설명을 해주셨네요.민화 그림은 완전 평면 같으면서도컬러링의 기법을 익히면 예쁘게 입체감이 살아나네요.책의 종이 질도 도톰하고 약간 매끈해서 색연필로 컬러링 하기에 딱 좋아요.두세 가지 색을 섞어서 칠해도 색 발색에 전혀 지장이 없어요.완성하고 나면 보관하거나 액자에 넣어 두어도 좋을 종이입니다.꽃과 새, 나비와 과일,책 표지에 있는 호랑이와 도자기, 문자도 등등특별한 그림이 풍성히 실려 있어요.*각각의 작품의 제목에는 그림의 의미가 담겨있어요.그중에 제가 컬러링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장수를 상징하는 국화> 컬러링 모습입니다.민화는 우리 민족의 소망을 담은 그림입니다.때문에 우리의 정서에 잘 맞는 그림이죠.컬러링 하면서 우리의 가족과 주변의 안녕과 장수, 풍요와 번영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