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 ㅣ 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
김지영 지음 / 블랙잉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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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블랙잉크 출판사에서 출간한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
컬러링 북을 *서평단*에 선정되어 감사히 전해받았습니다.

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로 출간된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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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컬러링 북 소개를 자주 하고 있는데요.
민화 그림은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서 더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민화는 원래 궁궐에서부터 서민들까지
누구나 접하고 그렸던 우리 민족의 그림입니다.
길상의 의미를 담고, 삶의 소망과 기원을 담아 전해 내려온
따뜻한 마음의 기록이죠.”
—-책 속에서… 지은이 김지영

북 커버가 얼마나 예쁜지요.
민화를 잘 알고 있다는 착각 때문인지 일부러 알려고는 하지 않았는데
컬러링 북을 받고는 너무나 궁금해집니다.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시는 @on_jung_ 김지영 작가의 작품으로
컬러링북이 제작되었요.
우리 민화는 궁궐에 서부터
서민들까지 누구나 즐겼던 작품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특별한 기회가 아니면 그리 쉽게 접하기는 어려워진 것 같지만요.
그런 민화를 색연필로 쉽게 시작해 볼 수 있도록 만드셨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책장을 넘겨보면
다른 <하루한장 클래스 컬러링 북>처럼
자세하고 친절하게
도구 소개부터 컬러링 기초까지 연습할 수 있도록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 각 그림마다 그리는 영상을 보며 컬러링 방법을 참고할 수 있어요.

그저 도구를 소개하는 것 같지만
컬러링을 자주 하시던 분들이 아니라면
컬러링이 훨씬 편하도록
자세하고 세세히 도구와 색연필의 색상표를 더해서
설명을 해주셨네요.

민화 그림은 완전 평면 같으면서도
컬러링의 기법을 익히면 예쁘게 입체감이 살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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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종이 질도 도톰하고
약간 매끈해서 색연필로 컬러링 하기에 딱 좋아요.
두세 가지 색을 섞어서 칠해도
색 발색에 전혀 지장이 없어요.
완성하고 나면 보관하거나 액자에 넣어 두어도 좋을 종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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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새, 나비와 과일,
책 표지에 있는 호랑이와 도자기, 문자도 등등
특별한 그림이 풍성히 실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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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작품의 제목에는 그림의 의미가 담겨있어요.

그중에 제가 컬러링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장수를 상징하는 국화> 컬러링 모습입니다.

민화는 우리 민족의 소망을 담은 그림입니다.
때문에 우리의 정서에 잘 맞는 그림이죠.
컬러링 하면서 우리의 가족과 주변의 안녕과 장수, 풍요와 번영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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