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host 몸의 주인은 나야! 기생충 The Ghost 몸의 주인은 나야!
최재훈 지음, 이유철 그림, 채종일 감수 / 예림당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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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The Ghost 몸의 주인은 나야! 기생충>

아이가 학년이 높아질수록 과학에 노출되어서 그런지

궁금증도 많아지고 알아야 할 지식이나 상식들도 많아지더라구요.

생각해보니...저희 아이는 6살 때

처음 구충제를 먹었었어요.

먹었던 이유가 이 책 안에서 나오는 것 같아서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도 너무 소름이...허허허...

그게 사실이 아니길 바랄뿐이에요~

저희 아이는 기생충이라는 존재에 대해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관심도 없고 그에 관한 지식도 얕았어요.

가끔 과학책에서 바이러스나 기생충이 나왔었는데,

생긴것도 그렇고 잘 보지를 않더라구요.

어려운 내용으로 된 책은 분명히 안 보려고 할테고..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기생충에 대해 어떤 이야기로 풀어나갈지

아이와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이야기는 생쥐들이 떼를 지어

우다다다~~ 내달리는 장면으로 시작되어요~

쥐는 병균을 옮기는 개체로 저희 아이도 알고는 있어서 그런지

쥐들한테 병균이 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우선 이야기의 주인공들인 토토와 로라에요.

토토와 로라는 우연히 블루라는 기생충요정을 만나게 되어요.

만화에 보면 블루가 면봉으로

무언가를 하는 모습이 보이시죠~~~

저도 어릴 때 저렇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저희 아이는 이 부분에서 아주 경악했어요~~

면봉으로 저렇게 하는 행동자체를 몰랐었거든요.

우선 면봉으로 잡아낸 ...꿈틀거리는 정체는~!!

바로 기생충이랍니다~~

만화지만 음...실감나요...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느낀게

인물들의 표정이나 행동들이

생생하고 재미있게 표현된 것 같아

책을 읽는데 더 재미있었어요.

저희 아이도 주인공 토토의 저런 표정들을 보고

더 재밌어하면서 보았어요.

학습만화에서 그림체도 역시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바이러스와 기생충을 구별 못하는

토토와 로라에게 그림과 함께 차이점을 설명해주는 장면이 나와요.

학습만화에서 이런 부분이 넘 좋아요.

자연스럽게 스토리속에서 아이들에게

지식정보를 알려주는 방식을 전 선호해서요.

학습만화를 열심히 보다가 중요한 정보나 지식들이

글로 되어 따로 나와있으면

사실 아이가 안 보고 지나칠 경우가 자주 있어서

그 뒤로는 학습만화를 선택할 때

이런식으로 만화안에서 정보전달이

잘 녹아들어가 있는지를 보게 되더라구요.

이런 부분에서 The Ghost 기생충 책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챕터가 끝나면 그 뒤에 <기생충 노트>페이지가 있어요.

기생충 노트에서는 기생충에 대한 궁금증들이나 사실을 알려주는데

그 중에 고래회충에 대해서 나온 페이지에요.

예전에 생선가게에서 진열되어있던 생선을 사서 손질을 해주는데

꿈틀거리는 하얀것들을 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책에서 보니 그게 바로 고래회충이라고 해요.

이런 작은 어류에서 나오지만 최종숙주는 결국 고래이기 때문에

고래회충이라고 불린다고 하네요.

제가 해물이나 생선을 좋아하는지라 구충제를 꼭 챙겨먹는 편인데,

이렇게 사실을 마주하니 허허허....

다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기생충요정인 블루는 주문을 외우기 시작해요~~ㅎㅎ

수리수리기생수리~~~

그러다가 토토의 모습이...어라??

둥글둥글하고 뭔가 변했죠~토토도 기생충으로 변해버렸어요~~

생쥐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블루가 토토를 기생충으로 만든거에요~

기생충의 모습이 싫다는 토토에게 블루는

사람들도 사실 뱃 속 아가일때부터

엄마에게 기생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요

기생충이라해서 무조건 싫어하지말라는 이야기겠죠? ㅎㅎ

저희 아이도 이 부분 보면서

아가와 엄마는 탯줄로 이어져있으니

기생이 맞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기생과 관련된 것들에는 기생충만 있는게 아니라

얼마전 유명한 영화에서도 나왔듯이

'기생'은 여러 상황에서도 해당되는 것 같아요.

이야기로 돌아와서 토토와 블루는

앞서 떼지어다닌 생쥐들의 비밀을 밝히러 출동하게 되어요~~!!

블루는 토토에게 우리 주위에

많은 기생충들이 많다는 것도 알려주어요.

사실 바퀴벌레나 쥐들은 저도 딱 생각이 나는데,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벌레들이나 동물들에게

저런 다양한 기생충들이 있는지...새삼 느껴요.

제일 신기했던게 귀뚜라미에 들어가서

귀뚜라미를 조종한다는 저 기생충!

처음 알았습니다...허허허....

저도 아이와 책을 함께 보면서 새롭게 많이 알게되었어요.

이렇게 책 안에서 생각지도 못한

많은 기생충들을 만나보게 되어서 흥미진진했어요.

다른 기생충노트에 있는 이야기에요.

아이랑 보통 학습만화를 보다보면

중간중간 글밥있는 부분은 잘 안보려고 하는데

이 책은 기생충노트부분 이야기들을 더 재밌어했어요.

기생충이 숙주를 조종한다는 건 알고는 있었지만

숙주의 생김새도 바꿔버리는 경우는

저도 책으로 처음 알게 되어서요.

거기다가 사진까지 실감나게 나와있어서

아이가 글을 읽어내는데에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블루와 토토의 모험~!!

기생충들에게 둘러싸인 토토는 어떻게 될까요~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꼭 책으로 만나보세요~~

기생충이라는 약간 생소한 주제이지만

The Ghost 몸의 주인은 나야! 기생충

책으로 아이와 오랜만에 즐겁게 함께 읽었어요~

아이가 아예 관심없던 분야인데도

몇 번이고 계속 보는데 저도 기분좋고

이번 겨울방학에는 여러 번 봐야겠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호기심많은 초등저학년들에게 꼭 추천드려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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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건강? 또 다른 문화 한류를 이끄는 한식 - 한식으로도 한류 열풍을 일으킬 수 있다고?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82
이상미 지음, 김창희 그림 / 뭉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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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또 다른 문화 한류를 이끄는 한식>

얼마전에 TV에서 본

'김치의 날'에 관련된 방송을 본 적이 있어요.

다큐프로그램이었는데 거기서 미국에서 '김치의 날'이

정식으로 제정되었다는 방송이었어요.

발의를 하신 분도 한국인이시라

더 반갑게 방송을 보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저 멀리 외국에 나가서도

한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너무 고맙게 느껴진 경험이었어요.

한류문화~

이제는 한류문화가 영화나 음악 음식등

예전보다는 널리 알려진 느낌이에요.

이번에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만나게 된..

뭉치출판사의

맛? 건강? 또 다른 문화 한류를 이끄는 한식

이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초등융합 사회과학부분 토론왕시리즈 중 하나에요.

처음엔 단행본인 줄 알았는데 한식이외에도

81권의 다양한 주제들도 있었어요.

그 중 82권 '한식' 편입니다.

차례를 보면 1장부터 5장까지 스토리가 이어져요.

그 스토리안에서 자연스럽게 전통음식들과

새로운 음식등을 소개해주는데

하나의 챕터가 끝나면

관련된 주제로 토론을 할 수 있게

<토론왕 되기!>라는 활동페이지가 있어요.

매칭하는 것도 있고 직접 의견을 써보기도하고

빈칸채우기나 낱말퍼즐도 있어서

아이가 어려워하지않고 재미있게 풀어보았답니다.

또 뒷부분에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가 있는데

제가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제일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어요.

토의와 토론의 차이점?! 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올바른 토론을 하게끔 가이드라인이 있어요~

토론책이라해서 좀 딱딱한 이야기라 생각하시면 아니되어요~

이야기는 할머니댁에 간 정식이가

집 안의 도자기를 만져보다가

과거로 가게되는 이야기로 시작된답니다.

그러면서 과거의 댕기머리를 한 '한식'이를 만나게 되어요.

이렇게 한식이를 만나게 된 후로

우리의 대표음식들을 알게 되어요.

한국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김치~~~"죠~~

김장을 하는 재료들의 과정부터 김치담그기까지

이야기로 알려주는데

김장을 하는건 번거로운 과정도 많고 힘도 들지만

동네사람들과 모이기도 하고 서로 함께 협동하면서 정도 나누는

우리 고유의 문화풍습이 김장하는 이야기에서 비쳐진답니다.

지금은 저도 김치를 주문해서 사 먹지만

어렸을 때만해도 저희 엄마도 동네분들과

김장을 하시곤 하셨었어요.

김장하는 날에는 수육을 많이 끓여서

김치와 굴을 넣어 다 함께 나누어먹는 잔칫날이었죠~

그래서 아직도 그 때의 좋은 기억들이 남아있어요.

지금 저희아이는 그런 추억들은 없지만

그림책으로나마 모두 함께하는 김장하는 모습을 접하게 되네요~

책 중간중간에는 깨알정보들이 함께 있어요.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김치의 날'에 관련된 내용이

책에도 담겨져 있어요.

또 김장문화라는 이야기도 담겨져 있는데

김장이 인류 무형 문화유산이라는 건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김장에 필요한 도구들도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요.

지금은 잘 쓰지않는 도구들도 있는지라 아이는 생소했나봐요

처음엔 이름도 생소하다고 돌절구는 떡방아찧는거라면서 하하하..

그래도 책으로 읽고나서 한 번더 알아보는 활동지도 풀어보고~

사진으로도 찾아보는 활동도 해보았어요~


저는 방송으로 봤지만 기사에도 떠 있네요.

김치의 날을 제정할 수 있게 힘써 준 분들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이렇게 한 발짝씩 한류를 알리다보면

우리나라의 한식을 많이 알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중간에 세계 주요 도시별 인기 한식 메뉴도 있어요.

중국 베이징/미국 뉴욕/아랍 두바이 등

여러 국가에서의 인기 한식메뉴들이 나온답니다.

보통은 비빔밥이 많고

삽겹살도 은근 순위에 있어서 의외였어요 ㅎㅎ

물론 저도 삼겹살을 좋아하지만

보통 서양인들이 먹는 육류방식이랑 삼겹살은

좀 많이 다른 것 같아서요~

또 해외에 있는 현지인 대상으로 한 리서치결과로

해가 갈 수록 점점 한국 음식에 대해

알아가는 수가 많아지는 걸 보니 넘 기분이 좋네요.

이렇게 조사결과같은 정보들도 있어서

아이와 실제로 토론식으로 말해볼 때

이런 자료의 결과로 넣어서 말해보는 연습도 해보았어요.

실제로 토론할 때 통계자료가 있으면

상대방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어서

저도 예전에 토론하던 때 자료를 많이 이용했던 생각이 나네요.

자기의 생각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인 통계자료가 있으면

제 의견에 신뢰를 좀 더 얻을 수 있어서요.


그 뒤로도 많은 우리음식들이 소개되어요.

정식이와 한식이는 다시 도자기를 만져서

현재의 대한민국으로 오게된 후,

지금 우리가 마주하는 한국 음식들을 알게 되어요.

그 중에는 치킨과 떡볶이 김밥이나 부침개들도 있어요.

치킨의 역사연표나 곰탕 비빔밥등

다양한 볼거리들도 가득하구요.

토론하는 책이라서 그런지 사실적자료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가 실제로 토론하는데에 연습하는데 정말 많이 도움되어요.

제가 생각해오던것과는 다른 내용들이 많아서

저도 책을 재밌게 읽었어요~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

중간중간에 토론을 직접 해볼 수 있는 활동들 중에서

-비빔밥을 세계에 더 알릴 방법은 없을까?-편이에요.

비빔밥을 알리는데에 저희 아이는

비빔밥을 먹는 먹방을 찍으면서 맛있게 먹는 팁이나

이벤트를 열어서 직접 외국인들에게 먹어볼 수 있는

당첨권을 준다고 했어요~

역시 시대의 흐름에 따른 각자의 생각이 있지만..

이렇게 방송으로까지 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어요. ㅎㅎ

그래도 아이의 생각이니 존중해줘야겠죠~~?! 하하하..

책안에 토론과 토의의 다른 점과

올바른 토론을 하는 방법이 나와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걸 제가 설명하라하면 참...음... 어렵네요~

그래도 초등융합 토론왕책에는

이렇게 토론을 하는 팁까지 나와있어서

토론을 해보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수월했던 점이 너무 좋았어요.

이번엔 다른 주제의 활동지에요.

한식을 알리고자하는 아이만의 레시피랍니다.

김치송편이라고 해요.

안에는 김치를 다져서 넣고 만든다는데...

맛이..상상은 잘 안가지만

그래도 아이의 의견이니 편견을 가져서는 안되겠죠~~?!

이렇게 아이와 한식에 대해서 알차게 책을 읽어보았어요.

아직은 아이가 토론이라는

수업이나 활동을 해 본적은 없지만

고학년조카를 보면 수행평가나 학급활동으로

토론주제를 놓고 과제를 하던데,

미리미리 아이와 차근차근 토론해보는

연습을 해보아야겠어요.

한식에 대한 토론이라서 아이도 많이 어려워하지않고

재미있게 읽어보고 의견을 말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맛? 건강? 또 다른 문화

한류를 이끄는 한식 책으로

재미있는 토론을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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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 글쓰기 : 이솝 우화 편 - 영어 문해력을 키우는
허준석 외 지음 / 넥서스에듀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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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에듀-초등 영어 글쓰기 이솝우화편>

문해력을 길러주는 영어책?!!

예전에 혼공TV를 알게되고

혼공시리즈 영어 8품사책과 혼공책들 사서 잘 활용하고 있어요.

유투브에 봐도 확실히 알기쉽게 쏙쏙 알려주는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었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만나게 된

영어 문해력을 키우는

<초등 영어 글쓰기 이솝우화편>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 책을 만드신 분들은 EBS 대표 강사 허준석 선생님과

혼공스쿨 교.강사진 분들꼐서 집필하셨다고 해요.

문해력을 키워주는 영어글쓰기책이라니...

그래서 더더욱 책이 궁금하기도 했어요~

과연 어떤 스타일로 만들어주셨을지 너무 궁금했거든요.


초등 영어 글쓰기 이솝우화편에는

5주동안 학습할 수 있는 이솝우화 이야기들이 있어요.

한 주에 5편의 이솝우화들이 있어서

총 25편의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본문에 보면 사진에 나온 것 처럼,

본문의 내용을 들어볼 수 있는 MP3 큐알코드도 함께 있어요.

직접 원어민 발음으로 들어보고 진행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처음엔 내용이 생각보다 긴 것 같아서

아이가 과연 소화해 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이솝우화이야기의 강점이 바로 나오더라구요.

아이가 이솝우화이야기를 많이 알다보니

영어본문을 읽어도 대강 어떤 내용이겠구나가 유추가 되었어요.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라 안그래도 영어지문들의 양도 중요했는데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게 적당했던 것 같아요.

본문 아래에는 중요 단어들이 따로 나와서 아이와 한번 보고 읽었어요.

요기 있는 단어들을 먼저 봐 두니 확실히 읽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어요.

첫 번째 단계로는 mp3음원으로 본문을 한 번 들어보았어요.

그런 다음에 제일 중요한 해석도 함께 해보았구요.

해석은 책 뒤에 부록으로 있으니 걱정하시지 마셔요~

어학원에서도 꼭 듣고 읽기를 함께 병행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초등영어 글쓰기 책에도 음원이 있는 것 같아요.

제대로 된 발음으로 익히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선생님께서도 매번 말씀해주셔서요.

mp3 음원으로 들어 본후 읽어보았어요~

발음 교정도 되고 아이가 읽어내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어서 아이도 뿌듯해해요.

본문을 읽고 해석한 후 다음단계~!

이번엔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문제들이 있어요.

1.등장인물에 대한 이해

2. 장소에 대한 이해

3. 사건에 대한 이해

4. 결말에 대한 이해

이렇게 각 문항마다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본문 문장들에서 빈칸을 만들어서 나온 문제라

아이가 풀어내는데도 부담되어 하지않아서

이 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문제가 어려우면 바로바로 도망다니는 아이라서요~

본문 내용 파악하기가 끝난 후에는

이렇게 새로운 이야기 쓰는 방식으로 바뀌어요.

본문 내용에 나오는 어휘들만 하는게 아니라

뼈대는 비슷하지만 대상이나 장소들만 바꾸어서

아이가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어 보는 훈련이에요.

앞에서는 꽃게들의 이야기 였다면

이번엔 엄마여우와 아기 여우의 이야기로 바뀌어요.

이야기의 문단들도

등장인물/장소/사건 /결말로 되어있어요.

뼈대문장들은 비슷하다보니

더 다양한 어휘들로 확장해주는 방식이 신선했어요.

이솝우화 하나의 이야기로 다른 이야기까지 만들고

그에 대한 어휘들도 추가로 학습할 수 있어서요.

마지막에는 두 번째에서 연습해 본

살짝씩 바꾸어 쓴 새로운 여우이야기의 줄거리로

본격적으로 이야기 전체를 다 적어보는 페이지가 있어요.

사실 어학원 숙제도 책을

아예 똑같이 쓰는 필사숙제도 있었는데,

초등영어 글쓰기 책에서도

이런 부분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원문을 옆에 두고 밑줄 친 부분만 바꿔주는 방식이라

아이가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었어요.

처음부터 혼자서 단어들만 바꿔서 새롭게 써보라 했다면,

아마 아이가 못했을거라 짐작되어요.

그런데 2번의 단계를 거쳐서 새로운 이야기를

통으로 적어가는 걸 보니 저도 너무 뿌듯했어요.

책 앞에는 한 유닛을 해낼때마다 붙일 수 있는

칭찬스티커와 진도표도 있어요.

저희 아이는 이런 진도표를 너무 좋아해요 ㅎㅎ

책 뒤에는 정답과 해설부분이 있는데 부록책으로 들어있어서

책을 펼쳤다 덮었다 안하셔도 되세요.

부록책은 탈착이 가능해서

본문 해석하실 때 편하게 사용해서 좋았어요.

해석도 원문이야기와 새로운 이야기해석까지 나와있는 센스~!!

해석있는 책은 저에게 너무 많은 도움이 되는지라

이 점 너무 좋아요~~

두 번째 유닛은 여우와 황새이야기에요~

여우와 황새이야기도

새로운 이야기로 아이의 손에서 탄생한답니다~~

이렇게 아이와 이솝우화편으로

초등영어 글쓰기편을 활용해보았어요.

국어에서도 문해력이 결국은 중등고등에 가서

실력차이의 원인이 된다고 하는데,

영어도 마찬가지로 어휘나 문해력이

정말 중요한 요인인 것 같아요.

확실히 어휘들을 많이 알아두고 문해력이 길러져야

시험을 볼 때도 실력발휘가 제대로 되더라구요.

이번 겨울방학에는 아이와 즐겁게

영어문해력 길러보겠습니다~~!!

좋은 책 만나게 되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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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영단어 - 엄마, 아빠도 함께 배우는
김희수 지음 / 풀잎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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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어린이 영단어>

오랜만에 정말 마음에 드는

초등영단어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풀잎출판사에서 출간 된

어린이 영단어 책이에요.

엄마,아빠도 함께 배우는 어린이 영단어책이라 해서

보통 아이가 보는 영단어사전들과

어떤 점이 틀릴까 궁금했어요.

우선 어린이영단어에서

제가 제일좋은 점으로 꼽자면,

원어민 발음의 MP3음원

영단어가 활용된 예시문장들

단어만 있는 사전이 X 그림과 함께 수록

이 세 가지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와 어학원을 다니면서 단어를 많이 외워야하는데,

단어를 외울 때 그냥 단어만 달달달 외우는 건

하나도 소용이 없었어요.

오히려 아이가 그 단어에 맞게

그림을 그리면서 외우면

그 다음에도 수월하게 외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이와 영단어책을 고를 때

원어민발음음원이 있는지,

단어에 관련된 이미지가 있는지,

또 그 단어가 활용된 예시문장들이 있는지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런데 바로 어린이영단어책이

제가 원하던 그 세 가지점을 충족해주더라구요.

한 번 보여드릴께요.



저도 단어 외울 때면..

그 단어가 들어가는 활용문장들을

아이와 만들어보거나 알려주곤하는데,

저자분께서도 말씀하시듯이

영어가 일상이 되려면 단어와 상황적 맥락을 연결해서

인식하는게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어요.

그래서 <어린이 영단어>책에는

단어마다 문장들이 꼭 있답니다.

A부터 Z까지 알파벳 순서대로 단어들이 나와있어요.

총 600여페이지가 넘어서 책도 두툼해요~

순서대로 보는 것도 좋겠지만,

워낙 저희 아이가 두터운 책에서는

순서대로 보는 것을 싫어하기에..

아이가 그 때 그 때 하고 싶은

페이지를 하기로 했어요.

다 보면 스템프를 찍어서 표시해두려구요~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어린이 영단어>책의 장점이 보이시나요~

beat의 단어를 예를 들자면,

beat단어의 동사와 명사로 쓰일 때

뜻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도 나와있고

beat단어가 활용된 예시 문장이 나온답니다.

He beat his rivals. (그는 경쟁자들을 물리쳤다.)

또 bear라는 단어도

명사로는 곰이라는 뜻이지만

Please bear in mind! (꼭 명심하세요!)

여기서는 명심하다라는 뜻이라고 쓰이는게

책에 활용문장을 넣어주어서

아이와 영단어 공부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어요.

이 활용문장이 없었다면

아이가 곰이라는 뜻은 쉽게 외우겠지만

명심하다라는 뜻은

제대로 외우기가 버거웠을 것 같아요.

그냥 단어와 뜻과 발음만 나왔으면

아이가 바로바로 외우기에는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제가 어릴 때 사전펼쳐놓고

차례대로 달달달 외우던 게 생각나서 끔찍합니다 ㅎㅎ

그 때는 사전에 그림이 있는게 아닌 글로만 빽빽해서

단어마다 제가 관련이미지로 상상하면서 외우곤 했었죠.

가끔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그냥 글자 그대로 외우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일상에서 더 활용하기에는

머리에 남는 것도 없었구요.

그래서 이런 점들 때문에

<어린이 영단어>책을 보면서

아이와 제가 함께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이란 걸 느꼈어요.

알파벳 B단원에서 단어페이지들 사이사이에

B가 들어가는 테마들도 있어요.

그 중 bathroom bedroom이에요.

그림들도 예쁘고 생생해서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또 우리의 생활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이 나와서

이 단어들도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지라,

이런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페이지에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에 편하도록

주제들을 넣어주신 것 같아요.

직업들이나 장소들 악기 주방 음식등등

다양한 주제들이 더 있어요.

또 책 뒷편에는 단어찾는 인덱스가 있어서

진행하다가 아이와 갑자기 생각날 때 찾기에도 편했어요.

책에서 나온 단어들 인덱스가 있어서

바로바로 페이지 찾기가 편해요~

각 페이지마다

원어민 발음을 들어볼 수 있는 큐알코드가 있어요.

큐알코드로 연결되는 사이트에서

페이지별로 음원이 나와있어서 편하게 보았어요.

만약 음원이 없었다면....

저의 콩글리시발음으로 같이 하거나

인터넷에서 찾아볼텐데,

이렇게 큐알로 간단하게

원어민의 음원을 들어볼 수 있으니

활용하기에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또 큐알이 정리되어있는

음원사이트도 보기쉽게 되어있어서

다른 페이지를 큐알을 찍지않아도

바로 파일명으로 페이지를

찾아볼 수 있게 되어있고,

복잡한 것 싫어하는 저희 아이도

어렵지 않게 활용했어요.

이번에 3학년에 올라가는지라

교과과정에 영어과목이 생기는데,

안그래도 적잖은 걱정이 되었었어요.

어학원은 다니지만

배워놔야하는 필수 영단어들이 있어서

안그래도 단어들사전이나 코스북들 풀고 있었는데

이번 겨울방학에는 <어린이영단어>와

아이와 저랑 함께 공부해봐야겠어요~

교육부 권장 초등영단어 책이라 더 믿음이 가네요.

원어민 발음 mp3 OK!

영단어가 활용된 문장예시들 OK!

단어와 그림까지~~ OK!

엄마, 아빠도 함께 배우는 어린이 영단어 책

꼬옥 추천드려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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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대로 키워라 - 우리 아이는 도대체 왜 그럴까?
주영준 지음 / 대경북스 / 202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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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북스-성격대로 키워라>

요새 한창 유행인 MBTI 테스트~

저도 TV에서 MBTI테스트를 우연히 본 후에

아이와 함께 테스트도 해보곤 했었는데,

이번에 MBTI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에니어그램이라는 성격유형검사를 알게 되었어요.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만나게 된

대경북스출판사의 성격대로 키워라

라는 책이랍니다.

에니어그램?? 이게 뭘까??

에니어그램은 처음 들어봐서 생소했어요.

에니어그램은 성격유형검사에요.

그런데 MBTI와는 약간 다른 점이 있어요.


에니어그램에서 꼭 강조해주는 주의할 점~!

에니어그램에서 나온 결과를

확정짓고 편견을 갖지 말아야해요.

아이들은 아직 다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자라면서도 성격유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여기에서 저는 MBTI보다 더 믿음이 가는게

MBTI테스트를 아이와 할 때에는

할 때마다 약간 다른 유형들이 나와서

결과가 100프로 확신은 안갔었어요.

그런데 에니어그램(성격유형검사)으로

아이와 테스트할때에는

행동에 따른 그렇다 아니다로 나뉘어져서

결론이 나오는게 조금 더 믿음이 가긴했어요.

물론 MBTI테스트도 신기하고

에니어그램도 신기하지만

제일 다른점은 에니어그램은 무조건 결과로 나온 유형이

아이의 확정된 유형이 아니라는 점이랍니다.

아이에게는 중심성격유형이 있고

그에 따른 날개가 있는데 그 날개부분의 유형도

꼭 유념해서 코칭하는데 참고해야해요~

이유는 에니어그램에서 말하는 취지가

모든사람들에게는 9가지의 에니어그램유형들이

모두 포함되어있는데

그중에서 어떤 유형이

강하게 나타나는가...의 특징이라서요.

그래서 약한부분은 보완을 해주고

강점은 올바르게 형성될 수 있게

9가지 유형들의 장점들을

고루 형성되도록 코칭해주는게

이 책의 주된 목적인 것 같아요.

에니어그램에는 총 9가지 유형이 있는데

유형들마다 약간의 특징들이 있어요.

감정형 사고형 본능형 이렇게 세 가지 유형들로 크게 나누어지는데,

이 중에서도 또 날개유형들이 있어서

복잡한 것 같아도, 우선 검사를 해보시면 신기하게도 연결이 되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우선 유형을 검사해보았어요.

유형 검사는 A형부터 I형까지

총 9가지 유형의 질문들이 있는데

질문은 어렵지 않았어요.

여기에서 유형별로 많이 나온 갯수를 체크해보고

기본 성격유형을 찾은 후 날개 유형을 찾으면 끝~!!

저희 아이는 2유형이 기본성격유형이고 3유형이 날개유형이었어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MBTI테스트에서는 ENFP-A형이에요

외향적인 성향인데 사실상 또 학교나 다른 곳에가면

세상 바르고 조용하다고 해서요 ㅎㅎ

집에서는 그와다르게 아주 활달한 성격이에요.

이렇듯 책 안에서도 나오듯이 아이들은 성격을 확정짓기 보다는

커나가는 과정이라서 사실상 좀 애매한 것 같긴해요.

그래서 더 에니어그램의 목적이나 취지가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어요.

저희 아이는 2유형 즉 감정(가슴)형 성격유형이에요.

2유형의 아이들의 특징을 보자면

책 안에 예시로 글도 나와있지만

강점과 약점이 한 눈에 보기 쉽게 딱 나와있는데,

쪽집게같이 딱 맞아서 넘 놀랍네요.

저희 아이는 원래 5살6살부터도

주위 아이들과 트러블도 없고

아이인데도 양보를 좀 잘하는 편이었어요.

심지어 키즈카페에서

모르는 아이가 울고 있으면

자기의 물건을 주면서까지 달래주는 식이에요.

그래서 유치원 때에는 친구들사이에서

상처도 많이 받기도 했어요.

2유형의 강점을 보면

'친구에게 잘 베푼다'라는 말이 있고

약점을 보면

'마음의 상처를 잘 받음' '부탁을 잘 못함' '거절을 잘 못함'

이렇게 나와있는데,

진짜 너무 저희 아이성격과 같아서 놀랐어요.

또 약점중에 통제하려는 성향이 있다고 하는데 ,

이따금 아이 사촌들이 좀 말썽을 부리면

잔소리하듯이 따끔하게 얘기하곤해요.

그래서 주위에서 저희 아이에게

같은 나이인데도 어른스럽다..

라는 말을 많이 하시곤 하셨는데

이런 점이 2유형의 단점에 속하네요.

사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주위학원이나 어린이집 유치원때도 많이 들었던 말이

양보를 잘한다 배려심이 깊다.. 이런말들이었어요.

그래서 예의상 다들 그렇게 말씀하시는가보다 했는데,

이게 아이가 커 갈수록 좀 심해지더라구요.

거절을 잘 못하다보니 할머니께서

고가로 사준 장난감이나 악세사리도

친구가 달라하면 주는 사태도 벌어지고..

또 그걸 악용하는 친구도 생겨서

나중에 아이가 크게 상심하는 일도 생겼었구요...

그래서 저는 '성격대로 키워라'

이 책이 너무 읽고 싶었어요.

우리 아이는 도대체 왜 그럴까?

라는 책 표지에 적힌 문구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에요.

저희 아이가 딱히 나쁜성향은 아닌데...

본인이 너무 심적으로 힘들어하는 성향이라...

어떻게 말해주면 좋을까...

어떻게 대처하게 해주면 좋을까...

저도 오랜기간 고민해오던 일이었어요.

그런데 이 책에서 그에 대한 해결점을 찾아낼 수 있다니..

이건 저에게 너무 좋은 기회였어요~^^



2유형의 구체적인 특징과 강약점의 글 다음에는

2유형 아이들의 날개유형과 비통합도 알려주어요.

비통합이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의

부정적인 모습인 유형인데

2유형의 부정적인 유형은 8유형이네요.

이런식으로 모든 유형들에는 연관되는 유형들과

상반되는 유형들이 다 얽혀져 있어서

결국 모든 유형들이 포함된다는 뜻이 이 뜻인 것 같아요.

또 제가 제일 바랬던

저희 아이에게 어떻게 대해주면 좋을까..??

라는 부분은 뒤에서도 자세히 나온답니다.

2유형 아이를 대할 때 도움이 되는 전략에 나와있어요.

저희 아이는 남들앞에서 혼내거나 창피를 당하면

좀 크게 마음에 상처를 입었었어요.

그런데 책에서도 2유형들의 아이들은

난처한 상황이나 창피함을 느끼는 것을 두려워한다는 말이

저는 몸소 느껴봐서 이 점이 저희 아이를 키울때에도

제일 조심스러웠던 부분이에요.

마지막으로 유형별 학습코칭도 있어요.

2유형의 학습태도의 일반적인 특징에 대한 설명과

학습태도에 따른 개선방안들..

학습목표와 계획들을 어떤식으로 세우면 좋을지..

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할 때에는 어떤식으로 말하는지와,

유형별 대표적인물과 유형별 선호하는 직업들도 있답니다.

이런식으로 모든 유형에 따른 코칭방법들이

다 수록되어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 점은,

저희아이가 2유형이라 해서

그 유형만 보고 책을 덮으면 안된다는 점~!!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에니어그램의 취지는 한 유형을 확정짓고 개선하기 보다는

모든 유형의 강약점을 바르게 파악해야 한다는 점~!!

아이가 어릴 때에는

예의바르고 남한테 피해를 주지않게 키워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세상에서는 그게 좋은 방법만은 아닌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아이의 유형별 코칭법과

또 다른 유형들의 장점들을 생각해보면서

아이를 키워나가야 할 것 같아요~

성격대로 키워라 책은

아이의 유형을 최대한 파악하고

그에따른 언행과 행동의 특징,

또 학습코칭들도 구체적으로 나와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이제라도 책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아이의 성격은 고치기 힘든 것 같아요.

대신에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약점을 차근차근 보완하고

강점은 더 빛나게끔 지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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