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후기와니니는 듬직하고 용맹한 마디바 할머니 밑에서 자란한살이 된 어린 사자에요.눈과 귀가 밝지만 힘이 약한 사자이지요.어느 날 밤 마디바의 영토에 침입자가 나타났어요!낯선 사자 두 마리의 냄새가 나서 확인해보니 숫사자 두마리였지요.숫사자를 살려 돌려보내다가 자매인 말라이카를 다치게 하고 말았어요!마디바 할머니에게 쫒겨난 와니니는 거친 초원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노란 상상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적어내는 후기입니다.무엇이든 던져드립니다는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은 다람쥐 톨이의 이야기 입니다. 친구들과 공놀이를 같이 하고 싶은데 말을 걸지 못하고 집에서 온갖 물건을 던졌다 받으며 노는데 던지는 거에 소질이 있는 걸 알게 되었어요!엄마아빠는 톨이의 던지는 재능으로 공연을 하고 표를 팔았는데요톨이의 마음은 친구와 공놀이하고 싶은 쪽으로 더 기울어지는 것 같아요:-) 엄마인 제 마음도 톨이 엄마아빠와 같지는 않은지 돌이켜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었어요~ 아이의 마음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도서였습니다~!!
샹데렐라를 처음 받아보고 알러스트와 색감에 반한 저희 집 아이들은 첫째는 신데렐라 내용을 알고 있었고, 둘째는 아직 모르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둘 다 책 내용에 푹 빠져서 하루에도 두세번씩 들고 오는 책이에요:-)원작을 아는 첫째는 원작과 다른 점을 찾아가며 읽었고,원작을 모르는 둘째도 바닷 속 친구들을 손가락으로 가리켜보며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도서였습니다!바다 친구들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물론, 명작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도 좋아할만한 샹데렐라 추천합니다![인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