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딩이와 함께 초등학교 갈 날을 기대하고 있는데요..!올바른 습관과 책임감, 정직과 성실을 배울 수 있는 키큰도토리 속담그림책을 열심히 읽고 있어요!딱 한번만이야 라는 도서는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는 속담을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인데요!선우가 유치원에서 속담을 배워오는데 나 알아!!! 했던 속담이었어요~정직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구요!꽁지빠진 수탉은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는 속담으로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핑계나 이유를 대지 않고,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어요:)속담을 통해 아이들의 인성에도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어서너무 좋았던 속담이야기 그림책 추천합니다!
이번 이야기속담 그림책 주제는 '나다움, 내면의 가치'에요.딱 주제와 어울리는 속담그림책이 있어서 선정해보았는데요!✔️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는 속담의 '뱀새의 꿈'나만의 방향과 속도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성실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아이가 되길키큰도토리의 이야기 속담 그림책을 통해아이와 이야기 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깊어가는 10월의 가을.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조급해야지 않고아이의 속도와 방향에 맞게 기다려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함께 한 즐거운 독서시간이었습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에 읽기 좋은 이야기 속담 그림책!이번 주제는 소통과 관계 그리고 말의 중요성에 관련된 도서에요!1️⃣ 첫번째 도서는 뭐라고 부를까? 였는데요우리가 많이 들어보았던 쥐와 세마리 세 이야기에요:)겨울이 되어 먹을 것이 없는데 쥐에게 먹을 것을 얻으러 가는데꿩과 비둘기는 쥐에게 고양이 밥, 쌀도둑이라고 불렀구요까치는 열심히 먹을 것을 차곡차곡 모은 쥐를 배울 점 많은 쥐 선생!이라고 불러 겨우내 먹을 것을 듬뿍 얻어왔다는 이야기에요.2️⃣ 두번째 도서는 내가 최고야! 라는 도서인데요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속담을 재미있게 풀어낸 도서였어요.재주가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자만과 자랑하지 않고겸손할 줄 알아야 한다는 속뜻이 담겨있는 도서였답니다두 도서를 보며 말 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는 속담이 생각났어요~우리 아이들도 지혜롭고 남을 존중하는 말로 겸손할 줄 아는 어린이들로 자라길 바랍니다❤️
결실의 계절인 9월.추석을 앞두고 이야기 속담 그림책으로 풍성한 마음을 채워보았어요:)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는 속담을 콩이다 콩이야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여러 번 실패 해도 낙담하거나 포기하지 않고노력하다보면 빛 볼 날을 본다는 뜻이에요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는 속담은원숭이와 늘보씨를 통해 배웠는데요!내가 잘하고 익숙한 일도 실수할 수 있으니자만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더라구요!이번 추석에는 통통튀는 색감과 일러스트로 위트있게 속담을 풀어가는 이야기속담 그림책과 함께풍성하게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