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상상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적어내는 후기입니다.무엇이든 던져드립니다는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은 다람쥐 톨이의 이야기 입니다. 친구들과 공놀이를 같이 하고 싶은데 말을 걸지 못하고 집에서 온갖 물건을 던졌다 받으며 노는데 던지는 거에 소질이 있는 걸 알게 되었어요!엄마아빠는 톨이의 던지는 재능으로 공연을 하고 표를 팔았는데요톨이의 마음은 친구와 공놀이하고 싶은 쪽으로 더 기울어지는 것 같아요:-) 엄마인 제 마음도 톨이 엄마아빠와 같지는 않은지 돌이켜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었어요~ 아이의 마음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도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