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사자 와니니 ㅣ 창비아동문고 280
이현 지음, 오윤화 그림 / 창비 / 201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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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후기

와니니는 듬직하고 용맹한 마디바 할머니 밑에서 자란
한살이 된 어린 사자에요.
눈과 귀가 밝지만 힘이 약한 사자이지요.
어느 날 밤 마디바의 영토에 침입자가 나타났어요!낯선 사자 두 마리의 냄새가 나서 확인해보니 숫사자 두마리였지요.
숫사자를 살려 돌려보내다가 자매인 말라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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