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자기계발서와의 공통점: 노력을 강조함다른 자기계발서와의 차이점: 노력이 아니라 노력^2을 하라고 함이 책만의 장점: 자기계발서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이걸 끝까지 읽는 것만으로도 이미 그릿을 기를 수 있다. 이걸 다 읽었다면 당신이 세상에 못할 일은 없으니까 파이팅!
정보를 기대하고 읽는다면 거의 가치가 없을 자기계발서.
재미있고 유익하고 흥미진진한데 번역이 조잡스럽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다들 이 책의 배경이 로마인 걸 까맣게 잊은 게 아닌가 싶은 어휘 선택..
이걸 읽고 이런 생각을 했었구나.......현재 윤대녕에 대한 인상: 아오 꼰ㄷ....
눈앞에서 놓친 이성복 시집이 자꾸 아른아른.....나쁜 알라딘놈들 책 정리 좀 잘해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