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거리 문학동네 동시집 3
곽해룡 지음, 이량덕 그림 / 문학동네 / 200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을 처음 보기 전에 책의 제목이 왜 맛의 거리일까 하고 궁금했다. 맛의 거리는 시이다.

나는 거울이라는 시는 거울에 대해서 잘 표현한 것 같고, 시험 망친 날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이런 경험이 있는것 같다. 나도 내가 대견스러울 때가 있다. 장님 아저씨와 지팡이는 지팡이와 장님아저씨가 서로 대화를 하면서 길을 간다. 지팡이는 장님아저씨의 보디가드같다.

나는 지팡이와 장님아저씨시를 읽고 지팡이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