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말고 바이크 낮은산 키큰나무 6
신여랑 지음 / 낮은산 / 2008년 4월
평점 :
절판


처음 이 책의 제목만 들었을때는 정말 재미있을것 같았다. 하지만 책을사고나서 책의 표지를 보니 재미없겠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엄마가 나보다 먼저 이 책을 읽어보았는데 엄마는 이 책이 수준이 높은책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내가 한번 읽어보니 정말로 수준이 좀 높은 책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내가 읽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는 여자들이 그것도 학생들이 담배를 피우거나 집을 나오거나 학생이 술을 마시거나... 등등 우리는 전혀 할 수 없는 것들만 나온다. 이런짓을 왜 하는지 나는 모르겠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잘못된 것을 알려주는 것 같기도 했고 폭력에 관한 것 같기도 하였다. 이런 짓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빨리 고치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나는 이런짓을 더욱더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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