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세종대왕때의 일이다.장운이라는 아이는 누이 덕이와 아버지와 함께 산다. 어머니는 돌아가셨다고 한다. 어느날 장운이는 토끼눈 할아버지께 글을 배운다. 그 할아버지는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쳐 주라고 한다. 그래서 누이 덕이와 난이, 오복이 한테 글을 가르쳐 준다. 나는 토끼눈 할아버지가 세종대왕 인걸 알고 정말 놀랐다. 어느날 약방 할아버지가 와서는 약값을 돌라고 하였다. 돈이 없다고 하니 누이 덕이를 종으로 보내라고 하였다. 원래 장운이의 집은 노비출신 이었다. 그런데 장운의 할아버지가 양반집에서 일을하고있는데 불이나서 도련님을구하려다가 죽었다. 그걸본 양반이 너무 고마워서 노비출신에서 벗어나게 해 주었다. 어걸본 약방 할아버지는 정말로 나쁜것같다. 15살인 누이 덕이를 데려갔으니 말이다... 종으로 데려간 누이 덕이는 집안일은 하지않고 어떤 노할머니를 보살핀다.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노할머니가 죽고 유언을 남겼는데 덕이를 보내라고한다.그레서 집으로 온다. 다시 가족이 모여 살게된 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