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동학농민전쟁이라고 하면 전봉준이라는 이름밖에 몰랐다. 이 책은 우리 교과서에 나오는 것보다 더 자세하게 나와있다. 동학농민전쟁이 일어난 이유는 고부군수 조병갑의 횡포에 맞서 싸우자고 일어난 운동이다. 조병갑은 군수인데 죄없는 사람을 잡아가 죽인다. 조병갑은 정말 나쁘다. 나는 내가 당하고 있는것도 아닌데 참을 수가 없었다. 내가 이 시대에 태어났더라도 동학농민전쟁에 참여 하였을 것이다. 조병갑은 자신이 좋으면 백성들을 마음대로 다루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정말 잔인하다. 농민군이 해산이 되고 2차봉기를 일으켰을땐 일본의 탄압이었다. 우리나라의 일인데 왜 일본에게 의지 하였을까?? 이 일은 조병갑 때문에 일어난 일이니 조병갑의 잘못이 아주 크다. 조병갑이 아무 죄도 없는 사람들을 잡아가서 곤장을 칠때는 조병갑을 내가 혼내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