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마법 노는날 그림책 36
다비드 칼리 지음, 이레네 페나치 그림, 양혜경 옮김 / 노는날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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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마법 🌳🌲🌴



출 ㅡ 노는날
글 ㅡ 다비드 칼리
그림 ㅡ 이레네 페나치
옮김 ㅡ 양혜경



🏆 베니스 정원 재단 어린이문학상 수상작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려낸 그림책



아놔 💚
지나친 재미와 감동은 치명적이다. 📗
다비드 칼리의 책은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로써 책은 69권이 되었는데,
다비드 칼리 알림받기가 되어 있어 바로 사는 편.
물론 안 살 경우도 있다.
예전에 나온 한참 지난 책을 살 경우도 있지.
그건 내 맘.
이 책을 바로 샀는데, 산 그날 [ 노는날 ] 에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책이 3권이 되었다. ☘️
감사합니다. 💚
럭키비키 ! 🍀
덕분에 지인에게 함께 읽고 글을 쓰자고 선물을 했다.
감사합니다.



🍃 이 책을 읽으면 식물을,
그리고
아이를 어찌 안 좋아할 수 있겠니?
최근 4개월 영아 살인 사건에 온 국민들이 분개하고 있는데 어찌 지 자식을 죽이노. ㅠ
'정인이법'이 있으면 뭐 하노.
인간 이하의 것들이 동물 죽이는 것도 쉽게.이제는 사람까지 죽이니 ㅠ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화나고 안타깝고 슬프고.
그럴수록 친구들이 크면서 책을 더 읽어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숏츠에 유툽에 그런데 익숙한 아이들이나 사람들이 폭력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한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보듬어 주고 제어할 수 있고,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해 줄 수 있는 게 책이 가진 능력이 아닐까 싶다. 🌿
책에서 느낀 간접 경험은 커 가는 아이에게나,
나처럼 철이 덜든 아줌마에게나,
학업에 지친 친구들에게나 아주 큰 쉼을 줄 것이다. ☘️
책을 잘 안 보더라도 한 달 1권 !
속는 셈치고 책의 힘을 믿어봐라.
시간이 보여줄 것이다.
책이 답이라는 것을. . . 📗



📗 글밥 많은 책 보기 힘들면,
그림책 아주 아주 아주 추천.
100세 시대 그림책이 아이만 본다는 편견 버려라.
지금 우리에게 < 초록의 마법 > 책이 필요하다. 🌿
마음의 안정을 줄 수 있는
초록의 마법같은 나의 작업장도 식물이 가득한 곳인데.
밝은 친구로 크길 바라는 부모라면,
인성이 바르게 크길 바라는 부모라면,
정서적으로 건강히 크길 바라는 부모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글에서 감동, 그림에서 또 감동.
두 번 세 번 네 번 읽어도 신선한 그림책이다.
🌱 아이의 상상력을 무한하게 키워줄 것이다. 🌳



🌲 평범했던 마을은 마법처럼 초록의 공간으로 바뀐다.
초록 코트른 입은 누군가가 거리에 씨앗을 떨어뜨리고,다음날 무성히 커져 버린 녹색의 정체들.
누군가는 주차할 곳들이 없어 불평하지만, 아이들은 초록의 공간 속에서 마음껏 자유롭게 보낸다. 🌳
갑자기 일어난 마을의 변화로 인해 우리가 잊고 있었던 것을 다시한 번 생각하게 해 준다.
책 속에서 다비드 칼리 깨알 센스 찾음.
이탈라아 국기 🇮🇹
앞 면지, 뒷 면지에서도 그림 작가의 센스 아주 돋보이는 책.
매력터지는 < 초록의 마법 >



📗 그날 밤,
읽는 그날 밤,
마법이 시작되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나에게도 마법이 찾아 왔다. 🍀
🌱 마법같은 책.
마법같은 이야기. 🍃



🍏 12세 하을이와 선물을 한 지인 모녀 (아이는 11세)가 함께 쓰고 읽었답니다.
함께 읽고 쓰는 거 참 좋아해요.

🍎 노는날에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는 읽어 보고 썼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노는날 #노는날출판사 #그림책좋아하는하을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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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된 너에게 - 1학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노는날 그림책 34
김수미 지음, 유루시아 그림 / 노는날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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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된 너에게 🐤
( 1학년의 봄 • 여름 • 가을 • 겨울 )



출 ㅡ 노는날
글 ㅡ 김수미
그림 ㅡ 유루시아



📒 아이들의 '첫 학교 생활'과 '마음 성장'을 섬세하게 담아낸 사계절 그림책



🏫 하을이 1학년 때가 생각이 난다.
나는 몹시 흥분된 상태였고, 우리 하을이는 너무 편안한 상태였다.
'학교 생활'의 걱정은 나만 했구나. ㅎ ㅎ
나는 어떤 선생님을 만날까? 그게 제일 걱정이었다.
내 걱정과 달리 또래 친구들과 달리 아주 씩씩하게 잘 해준 하을양.
나는 다른 1학년 친구들도 그런지 알았다.
학교가는 길에 저마다 몇 몇 1학년 친구들은 학교를 가지 않겠다고 울고 불고. . .
친구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나의 옛 1학년 입학 시절 한참이나 뒤적여 기억을 끄집어 내어 보니,
나도 참 가기 싫어 울었던거 같다. 🤣
보통 그게 정상적인 행동이구나.



🚸 3월 3일 나는 운영위원장이라 학교에 축사를 하러 갔었다.
1학년 친구들이 엄•빠 손을 잡고 와서는 자리에 앉는 걸 보니 진짜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더라.
나의 축사에는 깨알같이 우리 학교는 '독서 학교'라고 책을 즐기는 아이들이 많다고 말을 했다.
들어 오는 1학년 친구들도 책을 너무 좋아하게 될 거라는 말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학교라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다.
1학년 친구들에게 학교에 있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할 수 있다.
하을이도 첫 날부터 적응했다고 내 눈에는 그래 보였지만,
정작 본인은 어색했는지도 모른다.
유치원과 학교는 다르니 규칙을 알아야 하고, 마냥 떼를 쓸 수 없는 초 1학년 친구들.



📒 이 책은 1학년이 되는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들의 입장에서 글을 썼다.
쓴 김수미 작가님이 학교 선생님이라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
그리고,
유루시아 작가님 그림 너무 귀엽게 그린거 아닙니까요?
주인공 '김별이' 너무 사랑스럽다.
이름도 옷도 하는 행동도 너무 사랑스럽다.
신입생 입학식 안내문과 함께 < 풀꽃초등학교 > 에 입학하는 별이.
우리 별이의 학교 생활은
이쁜 김수미 선생님과 친구들의 첫 만남부터 시작한다.
보안관 선생님도, 사서 선생님도, 영양 선생님도, 보건 선생님도 만나 본 별이.
학교에는 선생님이 많이 계시다는 것을 그렇게 별이는 하나씩 알아 간다.
때로는 실수도 하고 때로는 울기도 하고 때로는 외롭기도 하고,
그렇게 별이는 봄을 지나 여름, 가을, 어느덧 겨울.
적응을 하니 벌써 1학년이 끝이다.
정들었던 친구들과도 안녕 !
이쁜 선생님과도 안녕 !



🧒🏼 우리 별이는 2학년이 되어도 씩씩하게 잘 할 수 있을 거에요.
별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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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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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는날 ]에서 도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노는날 #노는날출판사 #초등입학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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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공작새
헤르만 헤세 지음, 오승민 그림, 엄혜숙 옮김 / 가나출판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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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출간


기대 이상 일거 같아 바로 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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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토성이 떨어졌다고? 엉뚱하고 발랄한 4
벤디 베르니치 지음, 송순섭 옮김 / 두마리토끼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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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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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랑 읽는 어린 왕자 인문학
강수돌 지음, 김윤진 옮김 / 그린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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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주문


어린 왕자는 필수 고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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