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내일을 꿈꾸다 - 갑신정변 그리고 김옥균 반올림 History
남석기 지음, 윤종태 그림 / 반올림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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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내일을 꿈꾸다 💭
(갑신정변 그리고 김옥균)



출 ㅡ 크레용하우스
글 ㅡ 남석기
그림 ㅡ 윤종태


📌 갑신정변, 그 희망과 절망의 3일을 들여다보다! 📌



📕 역사의 이야기는 아무리 봐도, 들어도 재미있다.
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어떻게 전달을 해줄까?
하을이에게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내가 먼저 다양한 책들을 다 읽어보는 편이다.
근현대를 좋아하는 하을이에게 고종과 순종의 시대이야기의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준다.
한자어로 된 단어들이 좀 나오다 보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고 또 외우려하면 잘 안 외워진다.
계속 재미있는 책들을 읽어 보다보면 어려운 단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갑신정변이 뭘까?
쉽게 갑신정변(甲申政變)은 1884년(갑신년) 김옥균을 중심으로 한 급진 개화파가 청나라로부터의 독립을 위해 싸운 쿠데타이다.
일본 공사 다케조에 신이치로와 일본군의 지원을 받아 우정총국 개국 축하연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일본군의 비협조와 백성들의 민란으로 삼일천하에 그친사건이다.
잡신정변의 중심 김옥균은 교과에 계속 등장하는 인물로, 예나 지금이나 계속 거론된다는 것은 우리 역사에서 중요한 인물임에 틀림이 없다.
그런 그가 자주적인 나라를 만들려 노력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나, 청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나려 한 것이 되려 화가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 개혁가임에는 틀림이 없긴 하나 나는 생각해본다.
그가 갑오개혁, 을미사변, 을사늑약까지 진정 도화선을 당긴 것이 맞을까 의구심이 들긴하다.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내 견해이다.
김옥균이 외세의 침략에 직면한 상황에서 근대화를 통해 국가를 강하게 하려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나 일본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은 잘했던 일이었을까?


🔎 갑신정변이 실패한 이유는 첫째, 일본의 힘을 빌리는 그들은 백성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
둘째, 일본군보다 수가 많은 청나라군의 개입으로 정변의 주도 세력은 와르르 무너졌다.
셋째, 개혁가들은 무엇보다 지나치게 일본을 믿고 의지했다.
그들이 통상을 이라는 이름하에 우리나라를 침략하고 있다는 것을 정녕 몰랐을까?
무투 정변을 돕겠다는 일본의 말을 너무 믿어 갑신정변은 실패했다.
비록 3일 천하로 막을 내리고 실패했지만, 우리 역사에 끼친 영향은 크다.
청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나 자주 국가를 위한 위대한 근대화운동이었기 때문이다.
갑신정변 이후 이루고자 했던 개화 정책과 방향은 갑오개혁등 많은 개혁 운동의 밑바탕이 되었다.


🇰🇷 < 나라를 구한 의병 양달사 > 도 같이 읽어 보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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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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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올림에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보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아이와 갑신정변, 갑오개혁, 임오군란, 을미사변, 을사늑약, 그 전 제너럴셔먼호, 운요호, 강화도 조약, 조선통신사등 대마도에서 것도 한국전망대에서 도표를 보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네요.
좋은 책은 언제 어디든 가져 갑니다.
감사합니다. 🙏





#크레용하우스 #조선의내일을꿈꾸다 #갑신정변 #김옥균 #역사 #근대사 #위인 #위인전 #단편소설 #초등중학년도서 #초등중학년도서추천 #초등중학년책 #초등중학년책추천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초등책 #초등책추천 #초등책신간 #초등학습도서 #초등역사책 #책좋아하는하을모녀 #책좋아하는플로리스트 #꽃태리 #하을이의독서기록장 #하을이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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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우리들의 약속, 법 - 학교도서관저널 2026년 1월 추천도서 봄날 지식그림책 2
카타리나 소브럴 지음, 김여진 옮김, 신주영 감수 / 봄날의곰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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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우리들의 약속, 법 🪬
(처음 만나는 민주주의)



출 ㅡ 봄날의 곰 🧸
글 • 그림 ㅡ 카타리나 소브럴
옮김 ㅡ 김여진
감수 ㅡ 신주영



🐻 [ 봄날의 곰 ] 지식 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의 책.
< 안녕, 미래의 국회의원 >에 이어 이번 그림책도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멋진 일러스트와 함께 전달한다.
이 번 책도 대표님이 선물로 보내주셔서 🙏
벌써 책을 다 읽고 글을 쓴 하을이에게 이 책을 그냥 꺼내 들었다.
그것도 대마도에서 ㅋ ㅋ ㅋ 🏝️
대마도에 오면서 '이 책을 어떻게 확장시켜 보지?' 고민했는데 챙겨온 책 6권 중 과감히 이 책을 들어 보였더니 고민 나 왜 한 거니? 😝
책소개를 곧 잘 한다.
하을이가 생각한 법은 이렇구나.
제대로 이해한 듯 하니 이 책이 아주 굿인 책이란 말이쥐.
애미보다 참 낫다.


👩🏼‍⚖️ 그럼 나는. . .
법이란 뭘까 생각해 본다.
왜 법을 어기게 되고, 또 법을 어긴지 몰랐는데 어기게 된 해프닝까지, 무지해서 벌어지는 일들까지 대체 법은 왜 필요하고 누가 만든거니?
태어나면서 부터 지금까지 사회 시간에 배운 학습에 의한 얕은 지식의 법.
그리고 성인이 되어 간단한 위반을 하게 되서 알게 된 기본적인 법부터 매체를 통해 알게 된 중대한 법까지 법은 너무 많은 정의와 지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까막머리, 까막눈인 나는 법에는 당췌 문외한이다.
알고 싶어하는 나인데 이상하게 법은 참 어려워 선뜻 알 용기가 나질 않는다.
이해도 안 되는 용어들도 많고.


👮 그러나 이런 법은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규칙이며, 늘 우리 곁에 있어 우리는 어떠한 규칙들을 잘 지키며 살고 있다.
그것이 법을 지키고 살고 있는 것이다.
법을 제대로 알면 불합리한 일을 겪는 일이 적을 것이고, 어디 가서도 나의 권리를 지킬 수도 있으며, 다른 이와의 분쟁에서도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다.
또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 안전한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다.
보이지 않는 서로간의 약속 '법'이 있어 그나마 세상은 공정하게 돌아간다.


⚖️ 오늘날의 법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이 되며, 모두에게 공평하다.
성별차이, 인종차이, 종교차이, 학력차이, 나라차이, 수준차이, 금전적 차이등 그런 차이 다 상관없이 법은 누구에게나 모두에게 공평하다.
이런 법은 국민들이 꼭 지켜야 하며, 법을 공부하는 것은 살면서 낭패나 피해를 보지 않으려는 것도 있지만, 책임감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중요하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법은 꼭 필요하다.


📖 아이들에게 법과 규칙에 대한 이야기부터 아이들의 학교 생활에 관한 법이야기까지 그림책 한 권이 상당히 많은 이야기를 알려준다.
것도 아주 쉽게 말이다.
첫 번째 책 < 안녕, 미래의 국회의원 >과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을 것이며, 법에 관해 더 잘 알게 될 것이다.
어려운 내용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데, 친구들 꼭 읽어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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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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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의 곰에서 선물로 보내주셔서 하을모녀 너무 잘 읽어 보았습니다.
법에 대해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읽다보니 이렇게 글도 적게 되고 뜻깊은 독서 시간이었답니다.
감사합니다. ❤️






#봄날의곰 #봄날의곰출판사 #봄날지식그림책 #반가워우리들의약속법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신간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아이책 #아이책추천 #아이책신간 #초등책 #초등책신간 #초등책추천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어린이책 #어린이책추천 #신간어린이책 #법 #법이야기 #책좋아하는하을모녀 #그림책좋아하는하을모녀 #책좋아하는플로리스트 #꽃태리 #하을이독서기록장 #하을이의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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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호 2 - 수상한 손님 초고리 창비아동문고 348
채은하 지음, 오승민 그림 / 창비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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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호
2.수상한 손님 초고리 🐯



출 ㅡ 창비
글 ㅡ 채은하
그림 ㅡ 오승민



🐅 호랑이와 사람이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서로 다른 모습 그대로, 우정을 지키는 굳센 포효!
호랑이의 기상을 이어받은 한국형 판타지 동화




"그 누구도 자신으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
"자기가 누군지도 모르는 이들이야말로 가장 쉬운 먹잇감이지." 💨



📚 창비의 아동문고는 보는 순간 끝까지 읽게 되고, 뒤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이다.
글밥을 볼 때 고학년이 읽기 좋은 책이나 재미가 있으니 글밥이 많은 책을 잘 보는 친구들이라면 초등 저학년들에게도 추천한다.
1권을 보지 않아 살짝 걱정하면 읽었는데 초반의 이해도가 중반 넘어갈 즈음 첫 번째 스토리를 유추할 수 있었다.
2권을 읽으니 1권을 읽어 보고 싶고 소장욕이 생겼다.


📕 2권의 이야기는 인간 세상에 섞여 살아가던 변신 호랑이 루호가 인간 친구 지아와 불신을 바탕으로 둘의 사이가 멀어졌다가 진정한 친구가 되는 이야기이다.
루호는 ‘호랑이란 결국 사람에게 위협적인 존재일까’라는 갈등 속에 혼자만의 외로움에 갇힌다.
자신과의 갈등 속에서 계속 고민을 하고, 친구를 밀어 내고 그러나 진실된 마음을 알게 되어 서로 다시 친구가 되는 오늘날 친구들의 모습을 말하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나도 누군가에게 비춰지는 모습이 어떨지 고민해 상대방을 밀어 낸 적도 있고 또 어찌 비춰질지 겁이나 관계를 하지 않을 때도 있다.
누구나 다 '루호'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 산신 ‘금강’은 루호의 가장 약한 모습을 건드리며 루호를 더 외롭게 만든다.
하지만 루호는 친구들이 건네는 다정한 용기에 힘입어 지아의 눈에 비친 두려운 자신의 모습을 극복한다.
사냥꾼에게 쫓기는 불쌍한 호랑이도, 다른 이들을 마구잡이로 해치는 무서운 호랑이도, 신비롭고 아름다운 호랑이도 자신의 전부가 아니라는 걸 깨닫고, 진정 자신을 알아가고 찾아간다.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을 하게 된다면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
이 책은 어둡고 힘든 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토닥토닥 용기를 내라고 전해준다.


📗 초등학생 친구들이 창비의 아동문고를 많이 읽어 보면 자신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나를 성장시키고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게 하는 < 루호 >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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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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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창비에서 선물로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창비 #창비출판사 #루호 #루호2 #창비아동문고 #강추 #초등도서 #초등책 #초등도서추천 #초등책신간 #초등책추천 #신간초등도서 #신간 #아이책 #아이책추천 #아이책신간 #초등고학년도서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책좋아하는하을모녀 #책좋아하는플로리스트 #꽃태리 #하을이의독서기록장 #하을이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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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리 크리스마스 스콜라 창작 그림책 108
연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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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그림책이라 펀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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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성 새싹 인물전 73
최도영 지음, 하민석 그림 / 비룡소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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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성 🌟



출 ㅡ 비룡소
글 ㅡ 최도영
그림 ㅡ 하민석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쳐 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 100만 부 판매 돌파! 「새싹 인물전」
한글 점자 ‘훈맹정음’의 아버지 박두성
▪️ 손끝으로 읽는 우리 글자를 만들다
시각 장애인의 세종대왕, 박두성



📓 11월 4일 점자의 날.
아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날이다.
점자라는 단어도 생소하고 점자의 날도 생소하다.
나또한 '점자의 날'은 생소하긴 했다.
이 책은 점자를 만드신 훈맹정음을 만드신 박두성 선생님의 이야기이며, 글밥이 작아 글을 일찍 깨우친 6세부터 초등 2학년까지 아주 추천하는 책이다.
그림도 귀엽도 내용도 짤막해서 어린 친구들이 읽기에 가독성이 상당히 좋다.


🔖 1888년 4월 26일 강화도 옆 교동도라는 자그마한 섬에 농사를 짓는 가난한 집안의 9남매의 첫 째로 태어나 공부를 하고 싶어도 생계를 위해 포기해야하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도 박두성은 공부에 대해 포기하지 않았으며, 1910년 일제 시대가 시작되고 우리나라는 더이상 자유가 없는 나라가 되어 버렸다.
1913년 1월 어느 날, 박두성은 재생원 맹아부에 취직을 하게 되는데, 맹아부 졸업생들은 일본인들에게 안마를 해 주거나 침을 놓아 주는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맹인들을 위해 점자교과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1913년 8월 25일 우리나라 최초의 점자 교과서를 만들게 된다.


🏫 제생원에 온 지도 어느덧 7년 한 학생이 묻는다.
"선생님! 왜 우리는 조선어 점자가 없어요?"
그때 결심을 한다.
나라를 잃은 것도 서러운데 우리글 조선글 점자를 만들겠다고.
1920년 맹인 제자들과 함께 만들기 시작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우리 언어로 된 점자책들.
조선어점자연구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계속 연구를 했으며, 1926년 8월 드디어 한글 점자가 완성된다.
3년 4개월만에 이루어 낸 큰 결심로 총독부에 훈맹정음의 사용을 허락해 달라고 간절히 청했고 1926년 11월 4일 드디어 반포되었다.


➿ 박두성은 성경책, 불교 경전, 의학 서적 등 수많은 점자책을 만들었다.
1945년 일본으로 부터 광명을 찾은 그 해에는 [ 촉불 ]이라는 점자 잡지를 만들어 맹인들에게 세상 사는 소식을 전해주었다.
그러나 우리 나라는 또 한 번 큰 시련을 맞는다.
1950년 6.25를 겪게 되며 전쟁 중 성경 점자 원판이 불타 없어져 박두성은 중풍으로 오른쪽 몸을 쓰지도 못하는데도 망설이없이 점자를 만들었다.
1962년 8월 15일 나라에서는 박두성에게 국민 포장을 내렸고 1963년 8월 25일, 일흔다섯 살의 나이에 저 먼곳으로 쉬러 가셨다.


➰ 뒷편에 < 사진으로 보는 박두성 이야기>에서 실제의 사진을 보며 적힌 부연 설명이 눈에 귀에 쏙쏙 보이고 들어온다.
박두성 덕분에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책을 읽게 되고, 글도 쓸 수 있게 되고 비로소 세상과도 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분이 아니었으면 우리 나라 맹인들은 아직도 세상과 등진채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맹인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헌신하신 박두성 선생님.
많은 친구들이 박두성선생님을 꼭 알길 바라고, 11월 4일 점자의 날도 꼭 기억하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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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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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룡소에서 도서 선물을 받아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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