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투명에 가까운 블루 (외전) 투명에 가까운 블루 2
외정 / 플로레뜨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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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을주,곽석경 (외전 강강 스포 유)

막상 캐나다에 왔으나 을주를 찾지 못한 석경.
한달간이나 헤매다 우연히교차로에서 만났네요.
송오의 할머니는 송오가 주미의 자식이 아니었다며..히지만 송오를 버리지 못했고 외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송오에게 엄마가 되어 달라고 합니다.
물론 석경이 바로 을주를 데리고 나와요^^
석경은 한국에 가게 되면서 을주에게 가족이 되어달라고 말했고 수감중인 엄마를 만나러 갔는데 자식이 우선 순위가 아닌 엄마에게 씁쓸함을 느끼네요. 자신은 서슬이 퍼런 양아버지에게 약물 테스트까지 당하면서 엄마를 지켰건만.. 하지만 을주가 그를 찾아왔고 그의 진정한 가족이 되어 줍니다.
십여 년 후 송오의 시점으로 가족이된 이모와 이모부 을주와 석경의 안부가 살짝 소개 되었네요 추가외전이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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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투명에 가까운 블루 (외전) 투명에 가까운 블루 2
외정 / 플로레뜨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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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으로 완성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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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투명에 가까운 블루 투명에 가까운 블루 1
외정 / 플로레뜨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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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을주,곽석경 (강강 스포 유)

자신이 입양아인것을 말해준 언니 주미.
게다가 을주는 색맹이네요.
주미는 부모님 몰래 교묘하게 을주를 괴롭힙니다.
대학에서 처음 마음을 준 선배 시영은
어느날 마주친 언니 주미와 결혼했고
을주의 세상은 더 깊게 가라앉았네요.
언니가 출산후 트럭에 몸을 던져 죽었고
을주는 자신이 조카 송오의 보호자가 되길 자처합니다.
그러나 유치원에서 납치 사건이 발생했고
송오는 이모인 을주에게서 캐나다에 있는
시영의 모친에게로 가버렸네요.
깊은 자책과 절망속에 있던 을주는
다니던 제약회사에서 은밀히 제조하던
약을 빼돌렸고 사직서를 냅니다
그리고 먼곳까지 달아나 그곳에서
스스로 죽기를 계획했는데
그만 상사인 준경에게 사직서와 유서를 보내는
실수를 했네요.
준경은 공항에서 을주를 붙잡아
여권과 약물을 받아냈고 자신과 여덟 번의
만남을 가지면 여권을 주겠다고 해요.

준경은 부모님과 행복한 삶을 산다고
생각했지만 엄마의 외도후 아빠의 자살을
목격했고 엄마의 상간남이자 양아버지인
곽서정의 집에서 같이 살게 되었네요.
그는 서곽제약대표로 은밀한 약물을
만들어 테스트 하던 중이었고 양자인
준경에게 약물을 주사했어요.
자신의 친아들인 이수는 준경보다 쳐졌는데
준경은 밟으면 밟을 수록 더욱 강한 잡초처럼 일어났네요.
준경은 을주가 유부녀고 남편과 문제가 있어 아이와 떨어져 지낸다고 생각해요. 그녀가 죽음을 생각할 만큼 괴로운 이유가 그녀의 주변에 얼씬거리는 남편(형부) 때문이라 생각했는데 을주는 그의 착각을 정정해주지 않아요.

그녀의 죽음을 막았으니 형편 없는 남편이랑 헤어지길 바라며 노골적인 욕망을 드러냅니다. 그런데 을주를 알면 알수록 자신처럼 외롭고 버석거리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고
결국엔 시영이 송오를 이용해 그녀를 욕망한다는 걸 알고
시영을 떼내 줍니다.
시영은 송오가 있는 주소를 알려줬고 이제 을주는 송오와 완전히 헤어지기위해 캐나다로 가게 되었네요.
송오의 납치사건도 시영의 자작임을 알게 되었어요.
준경은 시영에게 편도 항공권을 사서 보내줍니다.
그리고 색맹인 그녀만을 위한 안경까지 줍니다.
마지막 약물 테스트 날 서정은 준경을 치사량 투여로 죽이려 했지만 준경의 엄마가 주사를 서정에게 놨어요. 서정은 죽었고 엄마는 준경에게 외국에 나가라고 떠밉니다.
을주의 삶도 준경의 삶도 참 고단하네요.
외전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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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투명에 가까운 블루 투명에 가까운 블루 1
외정 / 플로레뜨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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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석한데 끌리는 스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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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띵동, 아내에게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안교찬 / 모던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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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맨스가 아닌 스릴러물이네요^^

재민의 아내 민희가 끔찍하게 살해 되었고
민희의 피 묻은 옷이 재민의 친구인
태우의 집으로 택배로 왔네요.
그리고 태우의 아내 영미도 살해 되었어요.
다시 재민과 태우의 친구인 진수네로
택배가!!진수는 아내인 혜진에게 택배를
숨겼고 혜진의 외출을 금지했지만
뉴스에서 살인사고를 본후 놀란 혜진.
남편 진수인지 모르고 칼을 휘둘렀고
진수는 많이 다치네요.
담당 형사 석호는 사건을 캐다가
과거 재민과 태우 진수가 한 여자를
강간했고 현장에 있었던 엄마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을 알게 되었어요.
당시 강간을 당한 여자였던
검시관 성희와 그녀의 동생인
사회부기자 수진에 대해 조사하게 되는데..
허술한 면면도 있지만 끝까지 재미있고
궁금한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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