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이름들의 낙원
허주은 지음, 유혜인 옮김 / 창비교육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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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젖줄을 댄 스토리와 캐릭터 힘이 좋은 이야기.
근데 이제 이게 인간과 한국사에 대해 다정한 마음을 가진 캐니다인이 영어권 독자를 향해 쓴.
약점이 있어도 눈감을 만큼 공감가는 한 줄을 어렵지 않게 찾아낼 수 있다. ‘이야기‘라는 뜻을 지닌 설이란 이름의 소녀.호기심은 따뜻하고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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