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훌 - 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문학동네 청소년 57
문경민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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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라고 표현하자니 그 핍진성에 미안하지만, 몰입도와 밀도라고만 말하자니, 작품을 너무 무겁게만 얘기하는 것 같아 주저된다. 상황은 특수하지만 고통은 보편적이다. 각 인물은 특수한 조건에 놓였지만, 망설이고 주저하고 고통스러워하는 표정은 나와 다르지 않아서 나의 응원은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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