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을 말할 땐 천천히 창비청소년문학 102
모니크 폴락 지음, 윤경선 옮김 / 창비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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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면‘,‘-어야 했는데‘를 아직 벗어나지 못했다.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자다 깨어 시야가 맑지 않은 짧은 시간 동안, 아직도 나는 그분을 부르고 또 다음 순간엔 그분들은 그집에 계셔서 젼화를 걸어야겠다고 생각도 한다. 겪지 않은 일에 대한 내 그동안의 공감은 얼마나 얕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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